전쟁피해 재일한국인 헌법소원 청구 26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전후보상을 생각하는 변호사협 의회」는 '전후책임-한일청구권협정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한일심포지엄 을 개최했다.
'양심고백운동' 사전 차단 진보민중청년연합(의장 김봉태, 진보민청)의 전·현직 중앙집행위원 6명이 24일 홍제동 대공분실로 연행됐다.
일본 인수기업, 노동탄압 극심 최근 적극적으로 외자를 유치하고 있는 정부가 외국기업에 의한 노동기본 권 탄압을 방관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노동법, 양심수, 사형문제 여전 국제기준에 어긋난 노동법 개정 1월 초에 민주노총의 지도하에 수천명의 노동자들이 개정 노동법에 반대하 는 파업을 단행했다.
국내최초 인권전문 출판사 대표 염규홍씨를 만나 지난 25일 우리나라 최초로 인권관련 서적을 전문 출판하려는 출판사가 창 립됐다. 7월 1일 정식등록하는 '사람생각' 출판사의 대표 염규홍 씨를 만나 봤다.
인권운동사랑방, 행정소송 제기 인권운동사랑방(대표 서준식)은 24일 경찰청 앞 집회를 금지한 경찰당국의 통고에 불복, 서대문경찰서장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양군모 "이중 수감" 주장 최근 「양심수 군문제 해결을 위한 모임」(양군모)은 "양심수의 군징집은 이들에게 이중으로 정치적 억압을 가하는 것"이라며 양심수들에 대한 군면 제를 요청하고 나섰다.
경찰청, 의법조치 약속 대표적 철거용역업체로서 철거폭력의 주범으로 꼽혀온 다원건설(옛 적준용 역)이 그동안 불법적으로 용역경비업무를 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비용 바닥, 질병 고통 호소 사회적 약자들의 서울 상경 농성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농성이 장기화됨에 따라 건강악화와 물자부족으로 인한 곤란이 커지고 있다.
□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촛불대행진 때: 6월 25일(목) 오후 6시 곳: 명동성당 앞 주최: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 공청회 '공기업의 올바른 구조조정과 민영화를 위하여' 때: 6월 25일(목) 오후 2시 곳; 종로성당 주최: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74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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