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네스티 관계자, 토론회 참석 국내 인권정책을 전담할 국가인권위원회의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민간단체들이 모여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제위기, 인권침해 변명 안돼 국제앰네스티(AI) 아시아-태평양 지역담당관 클레어 멕베이 씨와 국민인권 위원회 전문가인 멜 제임스 씨가 한국을 방문했다. 멕베이 씨로부터 이번 방한의 목적과 한국의 인권상황에 관한 견해, 김대중 정권에 대한 평가 등 을 들어봤다.
경찰청 앞 시위 불허, 기자브리핑 방해 '비판'을 거부하는 경찰. 이른바 '인권대통령'이 집권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경찰의 권위적 태도는 전혀 달라지지 않고 있다.
오늘로 예정됐던 경찰청 앞 집회(경찰의 불심검문에 대한 항의와 피해자 선언대회)는 취소됐습니다.
불심검문에 관한 행동요령을 사례별로 정리하고 연행, 구속시 대처요령 등 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소책자입니다. ·가격: 2000원(24일부터 판매)/ 문의: 이주영
"벌금 낼 돈 없어요" 23일 오후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서울 출입국관리소 앞. 검게 그을린 피 부의 외국인노동자 17명이 뙤약볕 아래 모여들었다. 손에 손에 피켓을 들고 모인 이들은 서툰 한국말로 목청껏 소리를 높인다.
한겨레 독자주주운동 10년사 한겨레신문전국독자주주모임 지음/ 살림터/ 380쪽/ 1만원 80년대 변혁운동의 성과를 기반으로 창간된 한겨레신문의 알려지지 않은 ' 또 하나의 역사'를 조명한 책이 나왔다.
『너는 그렇게…』저자 이용호 씨 한 교육공무원의 해임을 두고 보복성 인사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사건 구명운동 재개 페스카마호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96년 여름 남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 떠 있던 에서는 조선족 선원들에 의해 한국인 선장을 비롯한 11명이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IMF 희생자 위령제 IMF에 의해 강행된 구조조정으로 인해 자살이나 분신이라는 마지막 선택 을 할 수밖에 없었던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IMF 희생자 위령제'가 지난 20일, 서울역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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