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화) ·강민영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3부, 속행 ·고영복 (국보법 간첩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3부, 신건 ▶ 3일(수) ·신승우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지법 418호, 합의1부, 선고
민주시대포럼(회장 김상근)은 지난달 25일 인권정책에 대한 포럼을 통해 결정된 제안서를 김대중 대통령에게 제출했다.
민변 창립 기념, 인권 심포지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29일 프레스센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으로 '과거 10년간의 인권상황 평가와 향후 인권개혁 과제' 심포지엄을 가 졌다.
집회시위 자유 보장 촉구 '국민의 정부'아래서도 학생들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유린되고 있는 가 운데, 각계 인사들이 학생들의 자유로운 자치활동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검찰, 권영길 씨 형사처벌" 정부가 또다시 '제3자 개입금지' 조항을 무기로 의사표현의 자유를 짖누르 려 하고 있다.
의문의 죽음을 당한 가족들의 사인에 대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유 가족들의 대국민 1차 캠페인이 29일 서울역 광장에서 마무리됐다.
7월 가정폭력방지법 시행 가정폭력방지법 시행을 한 달 앞두고, 한국여성의전화연합(회장 신혜수) 은 지난 25일부터 가정폭력피해 구속자 석방운동을 펼치고 있다.
28일 종묘공원에서 만난 사람들 27, 28일 양일간 벌어진 민주노총의 시한부 파업이 끝났다.
법원, "민원인 문의 듣는 것 당연" 경찰서에 항의방문했다는 이유 때문에 즉결심판에 넘어가거나 강제연행 또는 구금을 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판결이 나왔다.
지난 27일 새벽 4-5시경 인제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군복무중인 학생 등 모두 11명이 경찰과 기무사에 의해 각각 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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