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월) 한국후꼬꾸 노조, 2일부터 일본원정 시위/서울시, 경북도, 경기도, 충 북도등 일선 자치단체 발표, 내무부는 지난달말 각 자치단체에 내 년도 예산편성지침 시달 공문 보내 98년 예산에서 새마을운동협의 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광복회 등 3개 단체
▶ 16일(화) 김영복(국보법) 오전10시 합의5부 404호 선고 박종철, 임의성(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등, 한총련) 오전10시 합의5 부 404호 선고 박기동(국보법) 오전10시 합의5부 404호 선고 장원주, 오병기(국보법) 오후2시 합의10부 403호 신건 박진호(국보법) 오전10시 합의3부 303호 속
국정감사 자료집은 내무, 외무통일위원회를 비롯하여 교육, 통신과학기 술, 국방위원회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정리했습니다. 가격 문의 및 주문은 741-5363
전기통신사업법, 국보법 위반 천리안의 한총련 ID(SCHCY)가 13일자로 정보통신부 공문에 의해 사 용정지당했다. 문제가 된 게시물은 '한총련 15대 대선투쟁지침'으로, 전기통신사업법 53조(불온통신의 단속)와 국가보안법 7조 5항(이적표 현물 제작·배포) 등에 의해 해당한다는 이유이다.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난 달 KBS 명화극장은 헐리우드 서부극의 고전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을 방영했다. 1952년에 개봉된 미국 영화 은 그해 아카데미 상 4개부문을 수상한 작품이었다.
4·3 항쟁을 다룬 다큐멘터리 상영과 관련, 문규현 신부를 비롯해 인하대 부총학생회장등이 지난 4일 경찰조사를 받은데 이어 11일자로 문정현(군산 오룡동성당) 신부 또한 경찰출석요구를 받았다.
1997년, 경제적 이득이 인권보다 우선시되다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 HRW)는 12월 4일 연례세계인 권보고서를 발표했다.
초등학교 교사, 뺑소니 혐의 구속 경찰과 시민이 서로 인권을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는 사건이 발생해 파 문이 일고 있다.
12일 (사)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이사장 정지환)는 청와대의 기혼여성 결혼퇴직제의 철폐를 요구하는 공개요구서를 김영삼 대통령 앞으로 보 냈다.
김동필 (참언론을 사랑하는 모임 대표시샵) 통신공간의 언론자유가 국가기관의 무차별적인 검열과 폭력으로 인권 및 표현의 자유가 침해당하고 있다. 서울지검 공안부는 이미 지난 10월, 11월에 걸쳐 네티즌이 4명이 구속 및 9명이 불구속입건 하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