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령 1천호" 기념 '인권의 밤' ■ 때: 11월 5일(수) 오후 6시 ■ 곳: 종로5가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 1997년 11월 4일 화요일 제999호 동사랑방, 인권하루소식 대공분실로 연행
31일 대한변호사협회노동조합(노조위원장 강길민)은 지난 10월21일 노 조를 설립, 본격적인 노조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한변협 노조는 전국사무노동조합연맹 소속 단체이다.
"지령 1천호, 이 만난 사람들" 오는 11월 5일 이 지령 1천호를 맞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은 지령 1천호를 맞아 문민정권의 인권피해자들, 인권의 이정표 하나하나를 세웠던 승리자들,
장대협, 장애인참정권 보장 한국장애인복지공동대책협의회(공동대표 김성재, 장대협)는 12월 대선 을 맞아 '장애인 참정권 확보'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진상조사단 "포철 위장정리해고 확인" 삼미특수강 노동자 44명이 지난 16일부터 16일째 집단단식을 벌이고 있다.
명동성당 농성이 10월 31일 현재 1백7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한국후 꼬꾸 노조(노조위원장 윤동만)에서는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재정 사업을 벌인다.
경기대 언론사 6명 단식투쟁 대검 공안부의 한총련 소속 대학생에 대한 검거작전으로 현재까지도 구속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대학당국의 학생자치권 침해도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발생한 광주교도소 재소자 폭행사건과 관련, 광주지방변호사 회 인권위원회(위원장 임원배 변호사)의 재소자 접견요청이 교도소 당국에 의해 거부됐다.
목포민주시민운동협의회(공동의장 박광웅·박심배)는 지난 9월 4일 발생한 '목포경찰서의 폭력배 동원 학생검거' 사건과 관련,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27일 고발장을 접수했다.
경찰의 위협적인 검거 여전 한총련 투쟁국장 김준배 씨의 죽음으로 경찰의 무리한 검거작전에 대한 비판이 있은지 얼마되지 않아 또다시 한총련 검거과정에서 실탄 이 발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