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민주화운동 사실상 공중분해 노동자들에 대한 테러, 업무평가를 빌미로 한 부당징계와 해고, 심지어 해고자를 도운 한 여성에 대한 보복강간 등으로 물의를 빚었던 한국타 이어(대표이사 홍건희) 신탄진공장.
과거청산위, 사면주장 비난 「5·18 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 국민위원회(과거 청산위)」는 28일 5.18민중항쟁구속자회의“전·노를 조건없이 용서한 다”는 주장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정치적 검열중지, 표현자유 보장" 촉구 국제 앰네스티(AI)는 한국 정부의 「제2회 인권영화제」탄압을 비난하 며, 정부에 대한 항의에 동참할 것을 전세계에 호소했다.
서울민주청년단체협의회(서청협) 의장 전상봉(34) 씨가 27일 오전 남영 동 대공분실로 연행됐다. 전 씨는 상도동 자취방에서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가족 또는 동료들과 전혀 연락을 취하지 못했다.
백서발간·희생자 추모제 "이제 우리 국민들은 더 이상 미군범죄로 인한 민족주권의 유린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는 출범선언문과 함께 93년 10월 출발한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상임대표 전우섭, 운동본부)가 창립 4주년을 맞았다.
10월20일(월) 민주노총 해고자복직투쟁특별위원회, 명동성당서 전국순회투쟁 발대식 갖고 전국 10개 지역 순회투쟁 돌입 10월21일(화) 북한을 방문한 토니 홀 미국 하원의원, 미국 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 통해 북한주민을 살리기 위해 종합전략 필요하다고 강조
▶ 28일(화) ·김광수·김태완·이경석(국보법 찬양·고무등, 한총련)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선고 ·구장주(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등, 한총련)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선고 ·박관조·정영훈(국보법 찬양·고무등, 한총련)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송유진(국보법 간첩등
인천 인권영화제 이틀만에 조기중단 5일간의 일정으로 지난 23일 인하대학교에서 개막된 인천 인권영화제 가 행사 3일째인 25일 경찰의 탄압에 밀려 조기 중단되었다.
기아사태 관련 시위도중 기아 법정관리 철회를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던 기아자동차 조합원 2명 이 경찰에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다.
전교조, 교총에 면담 제안 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김귀식, 전교조)은 창립 50주년을 맞 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교총)과의 교육개혁안 마련을 위한 면담을 제 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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