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운경씨 불고지혐의 징역 8개월 서울형사지법 10단독(재판장 양승국)은 95년말 당시 '소위' 부여 간첩 김동식 씨를 만나고도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함운경(34) 씨에게 국가보안법상 불고지죄를 적용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바이 바이 바브시카 Bye Bye Babushka 미국/레베카 프레그 감독/75분/다큐멘터리/컬러 이 영화는 러시아의 집단농장에서 일하는 늙은 과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소련의 사회주의가 어떠했었는가를 알려주고 있다.
"이제 동성애에 대해 이야기 하자" 25일 오후 6시 이화여자대학교 가정관 319호실. 30여 명의 젊은이들이 진지한 자세로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민변 전국연합 등, 명예훼손 이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 인권운동사랑방 등 4개 사회단체들이 24일 (주)한국논단과 월간『한국논단』의 발행인 이도형 씨 및 전원영 기자를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제2회 인권영화제는 홍익대학교에서만 개최됩니다. 영화제 홍보작업 등을 위한 자원봉사자가 필요합니다. 개인후원(구좌당 1만원이상), 단체후원(구좌당 5만원이상)을 통해 인권 영화제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인권영화제는 여러분의 후원만으로 치루어집니다.
사 랑 해 요 한국/전승일 감독/8분/컴퓨터2D애니메이션/컬러 양심수와 그 자녀들의 상처받은 동심을 소재로 한 작픔. 양심수를 부 모로 둔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표현했 다.
MBC '시사매거진 2580' 28일 방영예정 청송보호감호소의 인권유린행위에 맞선 한 출소자의 노력이 결실을 거 두게 될까? 지난해 10월 청송감호소에서 출소한 윤치고(43) 씨는 감호소 내에서 자신이 당한 폭행·고문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1년 가까이 힘겨운 싸 움을 벌이고 있다.
민가협 목요집회 오늘 200회 '양심수 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민가협 목요집회'가 오늘로 2백회를 맞았다. 김영삼 정부 첫해인 93년 9월 23일 시작된 목요집회 가 만 4년을 넘어서도록 지속된 것 자체가 우리 인권현실을 말해주는 셈이다.
□ 참여연대 창립3주년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때: 27일(토) 오후 5시30분 곳: 천도교 중앙대교당 □ 21세기 신(新)가정 생활개혁운동 시민포럼 때: 25일(목) 오후 2시 장소: 대구시 동아쇼핑 아트홀 8층 주최: 사단법인 대구여성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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