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기복역 93년 9월 소위 '남매간첩' 사건으로 구속된 김삼석(34) 씨가 4년만에 30일 대전교도소에서 만기출소한다.
97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30일 (화) 정영훈/이선정/김량남(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박관조(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구장주(한총련,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신 건 이일(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시
시설보호 요청…영화제측 강행키로 제2회 인권영화제 개최와 관련, 홍익대측이 29일 서준식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을 고소하고, 경찰에 시설물보호를 요청했다. 또한 경찰은 이날 오후부터 홍익대 정문 주변에서 검문을 벌여, 타학교 학생들의 출입을 봉쇄했다.
**** 학교측 상영장 봉쇄, 경찰병력 배치 ***** 영화제 주최측 "기필코 성사" 사전심의 문제로 상영장소를 구하는데 난항을 겪었던 제2회 인권영화 제가 또다시 위협을 받고 있다.
경찰폭력 추방결의대회 경찰의 검거과정에서 숨진 김준배(27·한총련 투쟁국장) 씨 사인 에 대한 의혹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2시 종묘공원 에서는 '고 김준배 학생추모와 경찰폭력 추방 결의대회'가 열렸 다.
가족과 성 상담소는 오는 10월 2일부터 8차례에 걸쳐 성폭력 피해여성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성인여성으로 선착순 10명 이내이며, 신청 은 전화나 팩스로 받는다. (전화:646-8858∼9, 팩스:646-8871)
볼리비아/1994/우카마우집단/117분/극영화/컬러 볼리비아의 우카마우 집단은 산히네스 감독을 중심으로 60년대부 터 볼리비아의 독립영화를 이끌어왔던 대표적인 영화집단이다.
9월 27일-10월4일 홍익대학교 제2회 인권영화제가 오늘 오후 2시 홍익대학교 와우관에서 개막 식을 갖고, 8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김진성 씨, 징역1년 선고 지난해 12월 안기부법 날치기 개정이후 첫 구속자였던 김진성 (32·하남 「통일을 여는 사람들」 대표, 외대용인캠퍼스 86학번) 씨 선고재판이 25일 오전 10시 서울형사지법 7단독(재판장 박승 문) 심리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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