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품 '사전심의' 거부, 무료상영 "영화를 통해 인권을 생각한다." 제2회 인권영화제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동국대 학술문화 회관에서 개최된다.
안기부의 개혁 방향 지금까지 8회에 걸쳐 안기부의 인권침해 문제를 짚어 보았다. 지난해 날치기 통과된 안기부법에 대한 재개정이 6월 임시국회에서 이뤄질 것 으로 기대하면서, 이 기획을 준비했다.
여연, 청소년문제 긴급토론회 최근 청소년이 음란비디오물을 출연.제작하는 등 청소년 문제가 커다 란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여성단체연합(공동대표 지은희 등, 여연)은 29일 프레스센타에서 '음란문화에 노출된 청소년 ! 누구의 책임인가'란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가졌다.
인터넷 국제서명운동 시작 전두환, 노태우 씨 사면반대 운동이 벌어지는 가운데, 「5·18 완전해 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국민위원회」(상임공동대표 김상 근, 과거청산국민위)는 국제사회에 사면반대운동의 의의를 널리 호소하 고 나섰다.
인권운동사랑방이 3년여 동안 추진해온 데이터베이스 사업 드디어 결실! ■ 인권자료 검색방법 →하이텔 01410, 참세상 접속 →참세상 ID 또는 GUEST 입력 →참세상 TOP 메뉴에서 56 한국인권정보자료센터 접속 →[인권자료센터] 선택 →주제검색과 단어검색 중 선택하여 관련용어를 입력
김 동 한(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 교수) 인권의 등불이어야할 헌법 헌법은 한 국가의 상징이다. 국기, 국가, 국장, 국화와 더불어 국법(국 헌)은 국민 모두가 소중히 간직하여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전·노사면반대 청와대 신문고 두드려 박정기(박종철 씨 부친) 씨 등 민가협·유가협 소속 어머니·아버지 들이 청와대 앞에서 강제연행 당했다.
지난 24일 새벽 6시30분경 문은주(인천교대 총학생회 부회장, 94학 번) 씨등 인천교대생 11명이 학교주변과 총학생회 사무실, 집주변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구속되었다. 또한 김향미(총학생회장) 씨등 5명이 수배중이다.
부상당한 전농동 철거민 3명 구속 지난 25일 철거과정에서 숨진 박순덕 씨의 시신이 안치된 경희의료원 주변에서 경찰의 삼엄한 검문이 진행되고 있다.
21일(월) 대전 북북 경찰서 소속 경찰·전경 등 1백여 명 충남대 교내들 어가 총기발포하며 학생 30여 명 연행/'민중운동탄압분쇄와 민주기본권 쟁취를 위한 범국민대책위', 공안탄압 분쇄와 전·노사면 반대를 위한 7일간의 명동성당 농성돌입/서울시, 건설 중인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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