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노태우 씨에 대한 석방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국내뿐 아니라 국제인권단체들도 전·노 씨 사면에 대해 반대의견을 표명하고 나섰 다.
경찰관의 대학 상주, 영장 없는 체포, 일상화된 총기 사용 그리고 협박 과 회유에 의한 '탈퇴' 강요…. 대학가를 '마녀 사냥'의 회오리가 강타 하고 있다.
'외대 주체사상연구회' 사건 재연 조짐 또 조작사건인가? 최근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 교정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방학이 시작된 이후 김형삼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총학생회 간부와 단과대학 학생회장들이 일제히 모습을 감춘 것이다.
■ 5·6공 피해 증언 ■ 5·6공 피해회복 촉구 연설 ■ 전·노 사면반대 퍼포먼스 ·때 : 8월 6일(수) 오후 3시-5시 ·곳 : 여의도 신한국당사 앞 ·주최 : 과거청산국민위원회 (문의: 762-4194)
"참회없이 용서없다" 여권이 전두환·노태우 씨를 8월15일 형집행정지로 석방하고, 대선이 끝난 뒤 사면하는 방법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5일 민주주의민 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전국연합)은 "정략적 석방과 사면논 의를 결단코 반대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명동 향린교회, 전·노 사면반대 서명운동 사랑과 용서의 상징이라는 '교회'에서도 '전·노 사면'에 반대하는 까닭은 뭘까?
97민족대회 추진위, 동포돕기 단식운동 8·15광복절을 맞아 정부의 대북동포지원을 촉구하는 단식운동이 전개 된다.
과거청산위, 3당 대표에 공개질의서 발송
7월28일(월) 민가협, 유가협 회원 15명, 청와대 앞 기고각에서 '전·노 사면 반대' 호소하며 '신문고' 두드리다 전원 연행/서울 종로경찰서 소속 진경원 경사, 취재중이던 한겨레신문 송현순 기자 폭행/서울지검 공안2부(백승 민 검사), 한총련 출범식 관련 집시법 위반 혐의로 구속
한총련 출범식 관련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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