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8일(월) 민가협, 유가협 회원 15명, 청와대 앞 기고각에서 '전·노 사면 반대' 호소하며 '신문고' 두드리다 전원 연행/서울 종로경찰서 소속 진경원 경사, 취재중이던 한겨레신문 송현순 기자 폭행/서울지검 공안2부(백승 민 검사), 한총련 출범식 관련 집시법 위반 혐의로 구속
한총련 출범식 관련 재판
통신검열철폐 서명운동 계속 컴퓨터 통신 '천리안'의 사회비평동호회인 '희망터'에서는 지난 5월말에 서 6월초에 걸친 대대적인 ID, 글삭제사건이후 통신검열철폐운동의 하나로 최근 새롭게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비정부조직의 역할을 중심으로 1996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이원웅 298쪽 오늘날 국제사회에서 인권은 보편적 규범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 나 국제정치 현실에서 보면 인권의 보편성은 휴지조각만도 못하다. 국가주권이라는 무기가 국제사회를 힘의 우위로 장악하고 있기 때문 이다.
(주)적준, 철거폭력 대명사, 회사인가. 깡패집단인가. 철거지역에서 으례 출현하는 철거용역회사와 그 직원들은 철거민들에 겐 소름끼치는 공포의 대상이다. 이들이 지나가는 곳마다 폭력과 방화, 성추행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철거민의 죽음까지 부르 고 있다.
천리안 희망터(go pp) 인터넷을 통해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 반대 서명운동 을 전개하고 있는 [5·18 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 산국민위원회](상임공동대표 김상근, 과거청산국민위)가 국내 통신망을 통해서도 사면 반대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감독: 리들리 스콧/ 주연: 해리슨 포드, 숀 영, 룻거 하우어 한시절 여름 영화관을 주름잡았던 귀신과 악마와 괴물들이 90년대 들 어서 힘을 잃고 있다. 대신 요즘 스크린을 활보하는 주인공은 괴상 한 몰골의 외계인들이나 초매가톤급 액션이 장기인 서양용병들이다.
대검 마녀사냥 개시…전국연합·민주노총 성명발표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에 대한 '마녀사냥'이 극에 달하고 있다.
가수용시설 예고없이 철거 동대문구 청량1동 61번지 가수용시설에서 생활하던 주민들이 길거리로 나 앉았다.
민변, 5·18 판결 평석집 발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 민변)은 전두환·노태우 씨 등 12·12, 5·18 관련자 재판의 『판결 평석집』(198쪽, 4천원)을 발 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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