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전·노 사면관련 공청회
지난 16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이돈희 대법관)는 강순정(범민련 남측본부 중앙위원) 씨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상 고심에서 국가기밀의 수집·탐지·누출 행위를 처벌토록 규정한 국가보안법 4조는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 지 않는 범위에서 한 정적으
지난 16일부터 단식농성에 들어간 한국후꼬꾸 노조의 윤동만 위원장을 지난 22일 명동성당에서 만났다. -단식농성을 통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회사측이 용역깡패를 철수시키고 노조탄압을 중단하는 것이다.
"용역깡패 물러가라" 한국후꼬꾸 노동자들의 힘겨운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때: 24일(목) 오후 2시-6시 ·곳: 종로5가 기독교회관 2층 강당 ·주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522-7284)
「5·18 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국민위원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역사바로세우기 전두환·노태우 사면 반대'를 위한 1차 캠페인을 갖는다. 장소는 명동성당이며, 시간은 오후 6시.
전자주민카드 법안 임시국회서 처리않기로 국회 내무위원회는 22일 오전 상임위원회를 열고 주민등록법과 인감증 명법 개정안 등 전자주민카드 관련법안에 대해 충분한 토론이 이뤄지 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법안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총기발포, 무리한 연행 대학생에 대한 경찰의 검거활동이 갈수록 난폭해 지고 있다. 21일 대전 충남대학교에서는 오전 6시경 수송차량 2대와 승용차 10여 대를 동원한 대전 북북경찰서 소속 전경 및 경찰 1백여 명이 학내로 들어가 학생회관에서 농성중이던 학생 30명을 연행했다.
전국연합 인권위, 사면복권 481명 요청 8·15 광복절 석방을 앞두고 전노사면 반대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 데, 한편에서는 양심수 석방과 피선거권이 제한되어 있는 민족민주인 사들의 복권을 요청하고 나섰다.
국민위에 군림하는 안기부 안기부법,노동법이 날치기 개악된 후 연일 대규모 파업과 시위가 들끓 던 97년 새해 벽두. 당시 투쟁을 전하기 위해 발행된 병원연맹의 소식지에는 시위 현장에 나와 구경하던 한시민의 말을 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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