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협 단식농성 풀어 지난 13일부터 명동성당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여왔던 한국외국 인노동자관련대책위원회(외노협) 대표 김해성 목사와 상담소 대표자· 외국인 노동자 등 8명은 18일 단식농성을 끝냈다.
재소자의 의료실태는 너무도 열악하다. 많은 재소자들이 그 피해 속에 살아가고 있다. 사노맹 사건으로 구속되어 지난 6월 23일 강릉교도소 에서 출소한 은수미(서울대 사회학과 82학번) 씨의 글을 통해 너무도 반인권적인 교도소내 의료실태를 되짚어본다.
김영삼 정부 출범이후 최대규모 한총련 출범식을 둘러싸고 공안바람이 일었던 6월 한달간 국가보안법 에 의한 구속자는 1백36명이며, 이는 김영삼정부 들어 최대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명예훼손, 업무방해 혐의 지난 3월부터 두 달여 동안 파행을 겪었던 경기여자상업고등학교 사태 와 관련해 교사 5명이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다.
민가협, 전·노사면저지 거리캠페인 선포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를 중심으로 '전·노사면 저지를 위 한 거리캠페인'이 16일 오후 1시 탑골공원에서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 인 사면반대 활동에 들어갔다. 민가협은 이후 매일 오후 1시에 거리캠 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 노동탄압 규탄대회 때: 19일(토) 오후 1시 곳: 서울 역삼동 한국타이어본사 앞 주최: 민주노총 세계난민사진전 때: 15일(화)-20일(일) 곳: 무역센터 현대백화점 현대아트갤러리 주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한국일보사
'정권안보' 아래 국민 기만 서슴치 않아 빛바랜 안보이데올로기가 빚어낸 희대의 웃음거리(문화일보 1993. 6. 17) '국가안보용'인가 '정권안보용'인가(조선일보 1993. 6.18) 불신과 낭비의 사상 최대의 기념비적 공사(한겨레 1988. 8. 8 8월1일자 재인용)
각계각층 전자주민카드 반대운동
7월 11일(금) 범민련 대전충남연합 의장 연행 기사중 북한동포돕기 성금모금과 관련해 연행·구속된 사람은 모두 5명입니다.
쿠르드족의 한 아버지가 이란과 이라크 사이 국경에 아들을 묻고 있다. 그의 아들은 탈출과정에서 죽었다고 한다. 체첸의 수도 그로즈니 의 황폐화된 도심을 걸어가는 두 모녀, 그들이 어디로 가고있는지 아니, 어디로 갈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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