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기업활동 규제완화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의무고용대상인 산업 보건의 등 10종 오는 5월부터 자율고용으로 전환함에 따라 43만여명 고용불안 직면/개정된 영화진흥법이 헌법재판소의 영화사전심의 위헌 결정정신에 어긋난다는 논란일어/보건복지부
□ 3월25일(화) ·박충렬(국보법) 오후2시, 합의4부, 418호, 속행 ·정수일(깐수교수, 국보법등) 오전11시, 합의5부, 404호, 속행
김동한(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 교수) 이 사회가 썩지 않으려면 언론, 종교, 학계가 제몫을 다해야 한다. 왜 하필이면 이 세 집단만을 특별히 지명하여 책임을 묻는 것인가는 명약 관화하다. 이 세 집단에 속한 자들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그만큼 크 기 때문이다.
광주지역, 류재을 씨 대책위 결성 광주지역의 2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1일 조선대생 류재을 씨의 시위중 사망에 대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가칭)「애국학생 고 류재 을 시민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학생·교사, 재단 비리 척결·교감 사퇴 요구 경기여자상업고등학교(설립자 김일윤 신한국당 국회의원) 학생 2천4백 명이 12일째 수업 및 등교를 거부하고 있지만 사태 해결의 기미가 보 이지 않고 있다.
사건 발생 3일전인 7월 30일 조선족 선원들은 선장에게 하선할 뜻을 밝혔다. 이것이 살인으로 이어질 줄이야… "백춘범 등 조선족 5명은 몸이 아파서 못하겠다며 하선을 제기했습니 다. 선장은 '소원대로 해줄께'하며 하선 경제 보증서를 쓰게 하였습니 다.
과테말라 거리 아동의 외침! 7년전 3월 14일, 거리아동이었던 당시 13살의 나하만 카르모나 로빼쯔 군이 과테말라 경찰의 폭행으로 죽었다.
□ 인도네시아 노동운동 현황과 한국기업의 노동조건 ·때 : 3월 21일(금) 오후 7시 ·곳 : 참여연대 사무실(참가비 1천원) ·아시아태평양노동자연대회의(APWSL) 인도네시아위원회 ·주최 : 참여연대 국제인권센터 해외진출기업감시위원회
참여연대, 행정심판 청구 114 전화안내가 유료화된 후에도 시민들의 불편이 여전한 가운데, 20일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 '작은 권리 찾기 운동 본부'는 114 유료화 에 대한 행정심판을 정보통신부에 청구했다.
병원측, "아직 드러난 외상 없어" 20일 오후 2시경 시위에 참가했던 조선대생 류재을(20·행정) 씨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위도중 학생이 숨진 것은 지난해 3월 30일 노수석 씨 사망에 이어 1년만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