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행정심판 청구 114 전화안내가 유료화된 후에도 시민들의 불편이 여전한 가운데, 20일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 '작은 권리 찾기 운동 본부'는 114 유료화 에 대한 행정심판을 정보통신부에 청구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19일 성명을 통해 "폐회된 임시국회가 안기부법 문제를 간과해 버린 처사에 매우 실망했다"고 밝혔다.
"이적단체 유지가 구속 사유" 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사민청)이 94년 8월26일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구성 및 이적표현물 제작·배포혐의로 회원 10여명이 구속된데 이어 또다시 이적단체구성 혐의로 15명이 연행·구속되었다.
"강한 외력에 의한 손상일 듯" 파출소에서 변사한 민병일(39) 씨 사건에 대해 민·형사 소송이 제기 된다. 민 씨의 가족들은 국가 및 가해자들을 상대로 1억3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하고 20일 수원지법에 소장을 제출한다.
전재천 씨는 어머니를 모시고 아내와 세 자식을 부양해온 평범한 가정 의 가장이었다.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0여 년간 중학교 교사로 일하기 도 했던 전 씨가 '더럽고 힘들고 위험하다'는 원양어선에 오르게 된것은 가중되는 생활고 탓이었다.
18일자 일간신문 보도를 통해 수원지법 방희선 판사의 재임용탈락 소식이 전해지자,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는 '법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조치'라며 사법부의 해명을 촉구했다.
유엔인권센터는 96년 12월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홈페이지 를 개설했다. 제53차 인권위에 제출된 보고서 대부분을 이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http://www.unhchr.ch 97년 3월 19일(수요일) 인권하루소식 제845호 【
사형제도 공개 논의 및 폐지 촉구 국제앰네스티(AI)는 김영삼 대통령 앞으로 보내는 13일자 서한을 통해 "페스카마호 살인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조선족 선원 6명의 형을 감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
장기수 권양섭(80) 씨가 지병인 직장암으로 18일 오전 7시 20분 운명 하셨다. 고 권양엽 씨는 71년 통혁당 재건사건으로 구속, 22년 형을 복역하고 93년 3월 출감했으며, 95년 11월부터 직장암을 앓아 왔다. 또한 고인은 제기동 민중탕제원에서 일하는 장기수 권낙기 씨의 부친 이기도 하다.
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의장 조창묵, 사민청) 소속 간부 및 회원 10여 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되었다. 사민청에 따르면 18일 오전 최인기(32·95년 의장) 씨가 부천 자택에서 홍제동 대공분실로 연행되 었으며, 방진옥(28·평회원) 씨가 같은 시각 충북 음성에서 연행되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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