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국회 앞 집회 민주노총·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민교협 등 13개 시민·사회·종교 단체 연석회의는 3일 국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특별검사제의 도입과 부패방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김동한(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 교수) 이른바 문민정부 들어서고부터 나타난 안타까운 현상 가운데 하나가 "아직도 인권타령이냐?"는 반문이다. 인권문제를 이야기하면 시대착오 적인 사람으로 여기는 그야말로 시대오도적인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너무 많다.
안기부법 재논의되야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전국연합)은 3일 최근 김 기섭 안기부 운영차장 구속과 관련해 안기부의 불법적인 기밀유츌과 정치사찰, 국정개입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보법 위반 혐의 95년 부산지역내 맑스주의 활동가 조직으로 발표된 「빛나는 전망」사 건의 관련자 3명이 최근 잇따라 연행되었다.
범민련 서상권씨 국보법 7조 위반혐의 범민련 부산경남연합 의장 서상권(72) 씨가 2월 24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돼 3일 현재 부산시경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1부:한국근현대사에서의 이념대립 과정과 민주화운동 2부:민주화운동 과정에서의 열사·희생자 의미조명 일시: 3월 6일(목) 낮3시 장소: 성공회 대성당 대회의실 주최: 전국민주화운동 명예회복 및 민족민주열사, 희생자추모(기념)단 체연대회의(742-3180)
안기부 개혁방안 국제심포지엄 열려 27일 서초변호사회관에서는 안기부법 개악철회와 민주적 개정을 위한 국제심포지움이 범국민대책위 주최로 열렸다.
방양균 씨 출국제한...여권법 위헌 소지 89년 서경원 의원 방북사건에 연루됐던 방양균(43·전 서경원 의원 비 서관) 씨가 출국의 자유를 제한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 씨는 국가보안법 위반(회합·통신 등) 혐의로 징역 7년을 복역하고 지난해 7월9일 만기출소했다.
일본군 '위안부' 국제세미나 열려 [강제연행당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연대」는 27일 흥사단 대강당에서 '정신대운동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국제세미 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선 특히 일본 전범을 입국 금지하자는 주장이 다양한 논거를 통해 제시됐다.
□ 대만 핵폐기물 북한 반입 저지를 위한 전국 동시 규탄대회(서울지 역) ·때: 2월28일(금) 오후 12시 30분 ·곳: 대만대표부앞 ·주최: 대만 핵폐기물 북한반입 저지를 위한 범국민 운동본부 (735-7000) □ 농촌지역 사회 교육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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