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정보기구,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 때·곳 : 27일(목) 오전10시∼오후7시/변호사회관 주 최 : 범국민대책위(777-4014/5)
"공안정보기구에 대한 통제기관의 지위강화를" - 마르틴 쿳차 교수(독일) 27일 범국민대책위 주최로 열리는 안기부법 개악철회와 민주적 개정을 위한 국제심포지움 "공안정보기구,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의 기조발제 문을 소개한다.
경기대 난입…개패듯 패놓고 무협의 석방 '곤봉과 군화로 무장한 공권력의 학원 난입, 불법연행과 폭행 및 가혹 수사' 더 이상 충격적이지도 않은 사건이 지난 25일 밤 경기대에서 또 발생했다.
민주노총 각 단위노조 간부 5백여 명은 25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민주적 노동법 개정 촉구대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신한국당 앞에서 약식 규탄집회를 가진 뒤, 국민회의와 자민련 당사에서 농성중인 전교 조 교사들을 지지 방문했다.
"민족민주운동의 총단결로 정권교체" 결의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전국연합)은 지난 22일 제6기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올 사업방침을 확정했다. 또한 의장단에 이창복 상임의장, 천영세 공동의장을 임명했다.
캐나다 민간단체, 국제적 기념일 제안 "전 세계 각지에서 경찰폭력에 반대하는 행사를 갖자" 캐나다의 한 민간단체의 제안이다.
공지사실 '국가기밀누설' 적용안돼 서울고법 형사3부(주심 강민구 판사)는 지난 20일 '구국전위' 사건으로 연류돼 1심에서 징역 3년월에 자격정지 3년을 선고받은 이광철(43) 씨 항소심에서 이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범대위, '날치기 무효' 국회청원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철회와 민주수호를 위한 범국민대책위」(범대 위)는 25일 국회를 방문, 범국민서명운동 1차결과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진행되어온 '노동법·안기부법 무효화 범국민서 명운동'에는 51만6천9백98명이 참가했다.
안기부법 언급 없어 25일 김영삼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의 반응은 실망과 비난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2일 종묘공원에서 열린 (제작: 공동영상제작단) 비디오와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철 회와 민주수호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자료집이 나왔다. 문화공연 비디오 테잎은 1만5천원이며 자료집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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