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1일(화) 김영(김하기, 국보법 탈출등)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선고 문자웅(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선고 이수영(국보법 간첩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미집행 사형수 52명 93년 2월 문민정부 출범 이후 사형이 집행된 자는 모두 34명이며 아직 까지 집행되지 않은 사형수는 52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2월3일자 법률신문에 의하면, 최근 법무부가 이같이 발표한 것으로 전해진다.
'재범우려' '비인도적 처사' 논란 국보법과 반공법 위반죄로 11년 동안 수감되었다가 95년 형집행정지로 출감한 재일동포 이성우(72)씨는 가족들이 사는 일본 땅을 밟을 수 없는 처지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교조, 16개 시두진본부 결성 개악된 노동법·안기부법의 시행이 불과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만은 결코 양보할 수 없다는 노동계의 결의가 뜨겁다.
대안 외면, '노조죽이기' 총력 기업측의 조직적 탄압이 전국 사업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5일 이번 총파업과 관련해 전국 고소·고발자 및 징계회부자 3백여명은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졌다.
□ 햇살한줌-인권지기(062-529-7576) ·주요내용:형사소송법 중 개정법률/장기수를 찾아서-양동화(대구교도 소)/무엇이 인권인가/국가안전기획부법에 대한 내용 과 해설 등 39쪽
인권하루소식 2월 7-8일자는 쉽니다. 구정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5일자 2면 '신갈 노점상 뇌사사건' 기사 가운데, "4일 병원 담당 의사 는…뒤로 넘어져도 앞이마가 깨질 가능성" 부분에서 '앞이마'는 '두개 골'이라는 표현을 잘못 전달한 것임을 밝힙니다.
지난해 8월 연세대 사태 때 김종희 이경의 사망과 관련해 특수공무집 행방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설증호 씨등 11명에 대한 1심 선고공판 이 오늘 오전 11시 서울지법 319호 법정에서 열린다.
4일 낮 11시30분 일본대사관 앞은 여느 때와는 달리 일본군 위안부로 한 많은 생을 살아간, 그러나 올바른 역사를 일깨워 주고 간 강덕경 할머니의 노제에 참석한 이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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