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연행당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연대」(상임대 표 오재식, 시민연대)는 31일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부측에 국민기금 지급절차를 즉각 중지할 것과 유엔의 권고대로 법 적배상 및 범죄자처벌을 이행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보수교단 "무효화" 동참 민주노총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박종순 목사) 소속 목회자들도 날치기 악법의 원천무효화와 대통령의 사과를 주장하고 나섰다.
시민헌법재판 "입법절차 헌법 제50조 위반" 날치기 통과된 노동법·안기부법에 대한 시민헌법재판부의 결정은 '위헌'으로 내려졌다.
김세균(서울대 교수)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소장 이글은 28일 산업노동학회(회장 오세철)와 노동조합·기 업경영분석 연구소(소장 김상곤)가 주최한 '정세전망과 노동운동 발전 방향' 토론회에서 김세균 교수가 발표한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총파업 저지 맹공세 비리 척결 투쟁"
범대위·야권, 노조탄압 진상조사단 구성 민주노총이 2월 18일 4단계 전면 총파업 총력을 위해 수요파업을 유보한 것과는 별도로 29일 대전지역에서는 한라공조등 지역내 노조들 에 대한 극심한 탄압에 항의해 하루파업에 들어갔다.
□ '자치관악을 위한 주민모임' 사업설명회 ·일시: 1월 31일(금) 오후 7시 - 9시 ·장소: 성민종합사회복지관 ·주최: 관악주민연대(830 -8515), 관악청년회(876-8300) ·주요내용: '자치관악' 활동방향/주민생활 최저선 확보운동/관악주민 신문사 설립 방향 등
전국 주요 도시 안기부 앞 항의시위 28일 서울·대구·수원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는 오후 2시를 기해 각각 안기부 앞 시위 및 항의방문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개정 안기부법의 전면무효화와 김형찬(27·경희대생) 씨를 불법연행·고문수사한 수사 관의 즉각 처벌을 촉구했다.
노동자뉴스단 현 노동계 총파업을 담은 비디오 테잎 1호가 노동자뉴스제작단에 의해 제작·판매되고 있다. 이번 주내로 2호가 제작완료될 예정이다. 가격은 1만5천원, 구입문의는 민노총 교육선전국(3673-0685), 노동자뉴스제작단(888-5123, 우편발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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