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법 날치기 무효화와 김형찬 고문수사관 처벌촉구 범국민결의대 회" 1월28일 오후2시 내곡동 안기부 앞(서울)
악법철폐, 민주적 개정 촉구 노동법·안기부법 개악 무효화를 위한 전국 서명교수모임과 민교협 소 속 교수들은 27일부터 사흘간 민교협 사무실에서 전국교수 농성에 돌 입했다.
김택성(서울민주시민연합 의장), 심성구(서울겨레사랑지역운동연합 의 장) 씨 등 유권자 75명은 오늘 오전 11시 노동법과 안기부법 날치기 통과의 주역인 김수한 국회의장 및 오세응 부의장, 이홍구 신한국당 대표를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하기로 했다.
안산 덕부진흥, 노동부·검경과 공조체계 안산 반월공단의 덕부진흥에서 조합원에 대한 대량 정리해고 계획과 노조와해공작을 담은 대외비문서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월20일(월) 서울고법 특별13부(재판장 이상현 부장판사) 37년만에 4·19 시위부장 자 박해준(62)씨에게 국가보상 판결/서울시, 상계소각장 다이옥신 배출 량 기준치 초과로 무기한 가동중단/교육부, 김대통령의 대선 교육공약 1백24건중 사업완료 34건(30%)/법무부, 정부가 국제자유노
□1월28일(화) 최익환,(국보법 탈출·회합) 오전10시 합의4부, 418호, 오전 10시 선고 곽소연·박형로·오동욱·오미정·조선이(국보법)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오전10시 선고 김영(국보법 탈출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이수영(국보법 간첩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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