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명동성당 농성 26일째 [인터뷰] 현석호(서울 서부총연 의장) 씨 지난 달 16일부터 10일 현재까지 한총련 소속 학생 8명은 명동성당 에서 무기한 농성을 벌이며 한총련 사태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 고 있다.
경찰력이 강해지고 있다. 아무렇지 않게 총기를 사용하는 것을 비롯 해, 정부의 의도에 맞춰 경찰력은 거칠 것 없는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당연히 국민의 기본권은 점차 위축되고 있다. 10일 오후 여의도에서는 의료보험 통합 실시와 식용쌀 수입 반대를 위한 전국농민대회가 열렸다.
전국연합은 15대 첫 정기국회 개원을 맞아 소위 한총련 사태 이후 퇴 행일로를 치닫고 있는 정국이 정상 복원되기를 바라는 내용의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10일 영광핵발전소 5·6호기 추가건설반대 활동과 관련해 검찰에 기소돼 1심 재판에서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던 박재완 신부외 5명의 항소심을 광주고등법원에 제출했다.
올 하반기 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시민.사회.종교단체 공동대책위 원회가 결성되었다.
10일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상임대표 전우섭, 미군근 절운동본부)는 지난 7일 오전 10시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발생한 이기 순씨 살인사건의 조속한 진상규명과 정부의 주체성 있는 대응을 촉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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