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인권운동의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성남 외국인노동자의 집’

[인권하루소식] 인권운동의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성남 외국인노동자의 집’

학생운동은 사향산업의 길에 접어들었다는 말이 들린다. 그러면 사회운동은 무슨 길에 접어들었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 '운동' 이라 이름붙여진 많은 일들이 예전처럼 활발하거나 뭍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진 못하다. "아직도 그런 일을 하냐"는 말을 들을 때도 있다.

[인권하루소식] 창간 3주년 특집”에 바란다”

[인권하루소식] 창간 3주년 특집”에 바란다”

3년이면 36개월. 짧다면 짧지만 마치 우리에게는 30년은 된 듯한 느 낌이다. 그만큼 인권하루소식이 성숙되었다는 생각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는 어려운 일을 하고 있는 인권운동사랑방 성원 모두에게 깊은 감 사를 드린다. 은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인권하루소식] 한총련 사태, AI, 성명서 발표

[인권하루소식] 한총련 사태, AI, 성명서 발표

국제앰네스티(AI)는 지난 20일 한총련 사태에 관련한 긴급호소문을 보내온 데 이어, 3일에는 성명을 발표해 한총련 사태에서 나타난 체포 와 조사과정의 부당한 처우에 우려를 나타냈다.

[인권하루소식] 서울대 애국청년선봉대 7명 연행

[인권하루소식] 서울대 애국청년선봉대 7명 연행

지난 2일 부산외국어대 총학생회 간부 11명이 연행된 데 이어 또다 시 5일 새벽 6시 서울대학교 「애국청년선봉대」소속 학생들 7명이 연 행되었다. 이들은 한총련 사태와 무관한 학생들로, 공안당국이 벌인 학생운동 뿌리뽑기의 일환으로 보여진다.

[인권하루소식] 세계의 인권⑥-세계의 난민

[인권하루소식] 세계의 인권⑥-세계의 난민

사람이면 누구나 '지붕'을 가질 권리가 있다. 다리 뻗고 누울 수 있 고, 구수한 음식 냄새를 피우고, 은밀한 사랑을 속삭이고, 혼자만의 생 각을 즐길 수 있는 '지붕'을 말이다. 그러나, 적어도 2천만의 인구가 지붕을 갖지 못한 채 떠돌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인권하루소식] 노동법 개정 통한 민주주의 확대·심화 요구

[인권하루소식] 노동법 개정 통한 민주주의 확대·심화 요구

문민정부 수립 직후 군사독재의 잔재 청산 차원에서 이미 완성되었 어야 할 노동관계법이 뒤늦게나마 진행되고 있으나 '개혁이 아닌 개악 '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게 일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안기부법 개악 움직임, 사회단체 “인권유린 방조”라며 반발

[인권하루소식] 안기부법 개악 움직임, 사회단체 “인권유린 방조”라며 반발

최근 계속되는 공안기류에 편승해 이번엔 안기부 권한을 부활시키 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신한국당은 93년 여야합의로 개정한 안 기부법을 다시 개정, 안기부의 수사권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인권하루소식] “한총련 통일노선, 민주사회견해의 하나” ,창구단일화원칙 반박

[인권하루소식] “한총련 통일노선, 민주사회견해의 하나” ,창구단일화원칙 반박

한총련 탄압을 시점으로 보수로의 회귀가 맹렬히 진행되는 가운데 연세대 사태를 조명하고 민간통일운동의 올바른 역할과 정부의 태도 등에 대한 대응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인권하루소식] 인터뷰: 통신연대 김영식 대표 “사용자 자체정화기능을 믿어야”

[인권하루소식] 인터뷰: 통신연대 김영식 대표 “사용자 자체정화기능을 믿어야”

「정보통신검열 철폐를 위한 시민연대」(통신연대)의 대표 김영식(한국과학기술청년회) 씨를 만나 한총련 사태를 비롯해 통신공간을 대하는 정부당국의 문제점과 이후 대안을 들어보았다.

[인권하루소식] 비전향 장기수 김인서 씨 송환돼야

[인권하루소식] 비전향 장기수 김인서 씨 송환돼야

비전향 장기수 김인서(70)씨의 송환 문제가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2일 대한적십자사가 김 씨 송환에 거부의사를 밝힌 데 이어, 3일 북한 측이 김 씨의 치료를 위해 의료진과 김 씨의 두 딸을 남쪽에 보내겠 다는 요구에 대해서도 통일원측은 '불가'입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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