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민주화운동 명예회복 및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 및 기념 주 간 선포식이 16일 오후 4 시경 명동성당에서 열사 가족 및 각계인사 1 백여명이 참여한 속에 열렸다.
민교협, 언론개혁 위해 언론대책특별위원회 출범키로/노동부 고용보험 법 개정안, 만 65살 이상 노동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림대 아시아 문화연구소, 펴내/수원지법 형사합 의 11부(부장판사 정연욱) 이성환 과천시장에게 징역3년, 추징금 3천5백43만원 선고
□ 9월17일(화) 서미연, 국보법, 오후 2시, 단독3부, 320호 속행 심민규, 국보법, 오전 10시, 단독7부, 523호 속행 임현준외 2, 집시법, 오후 2시, 단독11부, 526호 속행 □ 9월18일(수) 하광풍, 국보법, 오전 10시, 합의1부, 418호 선고 □ 9월19일(목)
무죄판결을 받은 국가보안법 주요사건의 자료집이 발행되었다.
제 52차 유엔인권위 총괄과 올 상반기 인권상황소식이 상세히 담겨져 있습니다. 가격 1만5천원(하루소식 정기독자 1만원)
김영삼 대통령의 루스벨트 국제장애인상 수상을 둘러싸고 장애인계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16일 전국장애인한가족협회는 성명을 내 "미국 루스벨트 재단이 제1 회 수상국으로 한국을 선정한 것은 이땅 4백만 장애인에 대한 모독"이 라며, 수상 철회를 요구했다.
87년 6월항쟁 정신의 계승과 미진한 과거청산 문제의 해결을 위한 범국민운동이 준비되고 있다.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은 13일 신한국당의 안기부 대공수사권 부활기도에 대해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안기부의 대공수사권 부활을 검토할 때가 아니라, 안기부의 과거 인권유린범죄에 대한 진상조사와 문책등 철저한 과거청산 작업을 단행 할 때라고 주장했다.
참여연대(공동대표 오재식등)는 동두천 고 이기순씨 살인사건에 대해 주한미군에 의한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한번 드러낸 사건이라며 한미주둔군지위협정 개정을 요구했다.
□ 함께가는 여성 9월호-한국여성민우회(269-5763) ·주요내용:매매춘알선, 그 실태와 진단/방송비평·드라마에 나타난 부부간 언어구도 분석/방송비평·제2회 동아시아여성 포럼 '환경과 개발' 워크ㅅ 등 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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