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2년 1월 7일 ∼ 1월 14일)
1. 국정원, ‘의문사위의 천적’인가? 의문사위, 89년 이내창 의문사 타살가능성 제기… 국정원요원·경찰 등 기 관원 10여명 이씨와 동행사실 확인(1.10)/ 의문사위, 국정원 자료협조 계속 거부한 사실 폭로(1.13)/ 의문사위 위원장 사표서 제출, 의문사위 개혁작업 에 새전기(1.14) 2. 에바다 정상화, 아직도 그대로야! 변승일 신임원장, 에바다 농아원 방문 거부당해(1.7)/ 에바다 정상화 촉구집 회, “옛 재단측은 당장 물러가라” 촉구… 에바다 진입시도 실패(1.10)/ 에바 다 현 이사진 농아원 진입 또 좌절, 양봉애 전 농아원 직무대행 방해공작 (1.14) 3. 곧 죽을 환자와 농담했다고? 구치소 수감자 사망사건 발생(1.7)/ 국과수 1차 부검결과 발표, 구타에 의한 사망가능성 희박… 적절한 의료조치 여부 관심(1.9)/ 서울구치소 책임회피 위해 거짓 증언 밝혀져, 구치소 내 낙후한 의료문제도 노출(1.10) 4. 전자건강카드, 고이 가소서! 전자건강보험증 도입 규정, 국회 상임위에서 삭제(1.8)/ 건보재정통합 1년 6 개월 유예안, 국회 본회의 통과(1.8)/ 의약품 공공성 확대를 위한 공대위, 글 리벡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글리벡은 원가의 30배 약가, 정부는 강제실시해야”(1.8) 5. 기타 서울대 시설관리노조, 합리적 정년제 도입주장 천막농성 돌입… 구두약속 무시당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