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공무원노조 위원장 단식농성중 병원 이송

공무원노조 위원장 단식농성중 병원 이송

전국공무원노조 김중남 위원장이 30일 오후 단식농성 16일 만에 쓰러져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노조는 지난 1월 15일 인수위원회 앞에서 공직사회 노사관계 정상화 및 6대 과제 쟁취를 위해 노조위원장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기초노령연금 인상 빌미 국민연금 개악 안 돼”

“기초노령연금 인상 빌미 국민연금 개악 안 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이었던 기초노령연금 인상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민주노총은 기초연금 2배 인상은 당연하며, 쟁점이 되고 있는 시행시기를 앞당겨야 한다고 요구했다.

“수천억 손배, 노조파괴…박근혜 당선인 침묵 말라”

“수천억 손배, 노조파괴…박근혜 당선인 침묵 말라”

경북지역에서 장기 투쟁을 벌이고 있는 구미의 코오롱, 스타케미칼, KEC, 경주의 발레오만도, 포항의 DKC 노동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찾아 박근혜 당선자가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KTX 민영화 반대 60만 명 서명, 인수위 묵묵부답

KTX 민영화 반대 60만 명 서명, 인수위 묵묵부답

‘KTX 민영화 저지와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가 “철도민영화의 말뚝박기인 철도 관제권 강탈을 중단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60만명의 ‘KTX 민영화 반대 범국민 서명지’와 ‘철도의 공공적 발전 방안에 대한 정책 제안서’를 인수위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전달했다.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가족 “박근혜 만남, 안된다는 말이라도 해라”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가족 “박근혜 만남, 안된다는 말이라도 해라”

용산참사 유가족들은 결국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만나지 못했다. 유가족들은 박근혜 당선인을 만나 용산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기 위해 면담을 신청했지만 인수위는 끝내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새정부, 의료민영화 폐기해야”

“새정부, 의료민영화 폐기해야”

보건의료노조가 21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민영화, 영리병원 도입 중단과 공공의료 강화 등을 요구하며 인수위측에 4가지 요구를 전달했다. 노조는 먼저 현 정부가 추진 중인 영리병원 설립 허용과 의료민영화 정책을 전면 폐기를 촉구했다.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 등 9명, 인수위 앞 연행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 등 9명, 인수위 앞 연행

한진중공업 조합원 7명과 금속노조 조직부장 등 총 9명이 인수위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연행됐다. 그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나 4명의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67개 노동탄압 사업장, 인수위 상대로 공동투쟁 돌입

67개 노동탄압 사업장, 인수위 상대로 공동투쟁 돌입

67개 노동탄압 피해사업장들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상대로 공동투쟁에 돌입했다. 이들은 16일부터 2박 3일간 인수위와 노동탄압 사업장, 대한문, 광화문 등에서 집중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18일까지 인수위가 대화에 나서지 않을 시, 박근혜 당선인 취임 전후를 기점으로 2차 공동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불통 인수위, 삼청동은 난장판

불통 인수위, 삼청동은 난장판

인수위 앞에서 “밥도 못 먹게 한다”는 외침과 함께 박성미 감독의 눈물이 터져나왔다. 박성미 감독과 그의 ‘친구’들이 밥을 싸가지고 와 인수위 앞에서 매일 1인시위, 농성 등을 하는 노동자들에게 나눠주려고 하자 경찰이 막았다.

줄줄이 민영화 예고…“임기 40일 남은 대통령이 할 일인가”

줄줄이 민영화 예고…“임기 40일 남은 대통령이 할 일인가”

임기가 채 두달도 남지 않은 MB정부의 민영화 추진이 예사롭지 않다. 전기요금이 14일부터 평균 4% 인상되고, 철도 민영화도 예고돼 기록적인 한파에 생활고로 더 춥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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