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문화동향

[일일문화동향] 영진위 예술영화제작지원사업 신청접수

[일일문화동향] 영진위 예술영화제작지원사업 신청접수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 창작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영화제작지원사업 신청을 24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한국영화의 다양성과 제작자본의 안정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극장 상영용 장편 극·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준비 또는 촬영중인 작품을 대상으로 순제작비의 50%이내 총 5편 의 작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2001년까지 극영화제작지원사업으로 시행되던 사업이며 심사는 예비심사와 결정심사를 병행할 9인 이내의 단일 심사위원회에서 시나리오의 참신성 및 감독의 연출실적 및 장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한편, 사업 신청자는 ▲지원신청서(소정양식, 홈페이지 다운) ▲시나리오(요약 줄거리 포함) ▲제작기획서 ▲총제작비 명세서 ▲감독 및 주요 제작진 소개서 ▲작품 판권 및 주요 스탭, 캐스트 계약서 사본 ▲(애니메이션의 경우) 작품 캐릭터, 이미지 컷, 스토리보드 등을 구비해 영진위 국내진흥부 제작지원팀으로 하면 된다(02-9587-543, 570).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일일문화동향] 말많고 탈많은 서울공연예술제

[일일문화동향] 말많고 탈많은 서울공연예술제

예술제 진행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 계속돼

[일일문화동향] ‘논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 온라인게임 사전심의’

[일일문화동향] ‘논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 온라인게임 사전심의’

업계 '대정부 건의문' 채택, 문화부 14일 공청회 등 줄이어

[일일문화동향] [논평] 문화유산해설사 제도 취지 살려야

[일일문화동향] [논평] 문화유산해설사 제도 취지 살려야

우리 관광문화는 천박하다는 평가를 주로 받는다. 발길 닿는 지역의 사람냄새, 삶의 흔적, 역사적 숨결이 깃든 문화와 문화유산을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하는 ‘문화관광’보다 먹고 마시며 즐기는 ‘향락·보신관광’이 보편화돼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은 사실 역사적 맥락을 갖는 특수한 모습이기도 하고, 놀기 좋아하는 민족 고유의 특성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놀고 먹고 마시는’ 관광문화를 무턱대고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다. 그러나, 관광 목적지 주민과의 소통과 나눔 속에서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문화’적 의미가 관광의 궁극적 목적임을 인정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바로 이런 의미에서 우리의 관광문화에 대해 부정적 평가가 내려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관광지의 문화와 관광객을 이어주는 문화관광 전문가의 양성이다. 이런 의미에서 문화유산해설사 제도는 매우 바람직한 제도이며, 제도 도입시기 또한 적절하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시행되고 있는 문화유산해설사 양성방식과 활동 내역에 있어서는 고쳐야 할 점이 적지 않다. 문화유산해설사는 법적 근거가 사실상 마련된 상태이고 시도에서도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등 앞으로 발전할 여지가 많다. 그러나, 현재

[일일문화동향] 문예진흥원 우수문예지 선정· 배포

[일일문화동향] 문예진흥원 우수문예지 선정· 배포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은 2002년도 문학 창작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우수 문예지 선정사업을 완료하고 총 15종을 선정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15종의 문예지는 종합문예지 10종 중 월간 2종과 계간 8종, 전문지 5종은 월간 3종, 계간 2종으로 7월부터 1년 간 전국공공도서관 420여 개 및 새마을문고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문화관광부로부터 3억원의 국고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며 문예지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으로는 차범석, 김용직, 유종호, 정현종, 김주영, 이문구, 임헌영, 김인환, 허영자, 이영호 씨 등 10명이 참여했다. 선정 문예지는 현대문학, 문학사상, 창작과비평, 문학과사회, 세계의문학, 문예중앙, 실천문학, 작가세계, 문학동네, 동서문학 등 종합문예지 10종과 시문학, 현대시학, 현대시, 시와시학, 아동문학평론 등 분야별 전문지 5종이다(02-7604-560).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일일문화동향] 문화재청, 사적 주변 건축 개발 관리방안 토론

[일일문화동향] 문화재청, 사적 주변 건축 개발 관리방안 토론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는 ‘사적 주변 500m 범위 내 건축 등 개발행위 관리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정책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석굴암 모형관 건립문제, 덕수궁 주변 미 대사관 / 아파트 신축문제 등 문화유산 주변 건축물 건립에 관한 문제들이 줄지어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한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2000.7.1부터 시행중인 문화재보호법시행규칙 제18조의2제2항제2호에 따르면 국가지정문화재(보호구역 포함) 외곽경계로부터 500m 범위 내의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경관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건축물이나 시설물의 신·증·개축 행위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도록 되어 있는 상태다. 문화재청은 이 규정과 관련하여 ‘경관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보다 구체적으로 정하는 방안에 대하여 널리 의견을 수렴하고자 정책토론방을 열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문화재청은 토론 참여자들이 △문화재 보존을 위해 문화재 주변에서의 건축 등의 개발행위를 제한할 경우 그 제한기준 △문화재보호구역 경계로부터 500m 이내로 되어 있는 지역범위에 대해 이견이 있는 경우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정책토론은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되었으며 11월 20일까지 홈페이지의 문화재정책포럼방에서 계속된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안태호 기자

[일일문화동향] 각 국의 다양한 영화 문화를 접한다

[일일문화동향] 각 국의 다양한 영화 문화를 접한다

프랑스, 중국, 라틴 아메리카 영화제 개최

[일일문화동향] ‘문화유산해설사’ 둘러싸고 찬반양론 팽팽

[일일문화동향] ‘문화유산해설사’ 둘러싸고 찬반양론 팽팽

'문화관광 활성화 계기 마련' 대(對) '관광 가이드 노릇에 안주'

[일일문화동향] [지역과 문화]16강의 입성과 함께 참여민주주의도 성취하자

[일일문화동향] [지역과 문화]16강의 입성과 함께 참여민주주의도 성취하자

┃ 김영기 (경기민예총 지회장)

[일일문화동향] 민언련 퍼블릭엑세스 영상제 작품 공모

[일일문화동향] 민언련 퍼블릭엑세스 영상제 작품 공모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은 시청자들이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을 상영하고 평가하는 제2회 시민영상제 출품작을 공모한다. 10월 18일부터 이틀 간 진행될 제2회 시민영상제의 참여작품은 작품 시간이나 주제 및 형식에 제한 없이 하고싶은 이야기나 주장을 담은 작품으로 시민이 직접 기획 및 제작한 작품이어야 한다. 또한 DV, VHS형태의 작품으로 소정의 양식을 구비하여 8월 31일까지 출품자 거주지에 있는 접수처에서 접수하면 된다(www.ccdm.or.kr).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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