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문화동향

[일일문화동향] 지역문화발전을 향해 한 발자국

[일일문화동향] 지역문화발전을 향해 한 발자국

지역문화단체협의회 발족

[일일문화동향] 2002 민족춤제전 ‘축구공은 둥글다, 춤과 함께 하는 글로벌 순례’

[일일문화동향] 2002 민족춤제전 ‘축구공은 둥글다, 춤과 함께 하는 글로벌 순례’

31일 일본공연 성황리에 마치고, 7일 한국공연 막 올려

[일일문화동향] ‘어린이들이 꿈꾸는 통일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일일문화동향] ‘어린이들이 꿈꾸는 통일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2002전국어린이 통일만화그리기대회'에서 모두 함께 그려봐요

[일일문화동향] 영진위 2002년 상반기 극영화 시나리오 공모

[일일문화동향] 영진위 2002년 상반기 극영화 시나리오 공모

제 2기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는 2002년 상반기 극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 참여할 작품을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신인작가 발굴과 창작인력의 저변확대 도모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영화화 가능한 자유 소재 및 주제의 순수창작 시나리오로 기성, 신인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며 대상작 1편 2,000만원, 우수상 2편에 각 1,000만원을 고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100분 내외(100씬 내외) 길이의 시나리오를 A4지로 출력 한 후 제본한 형식으로 제출해야 하며 지원자의 주소와 연락처, A4지 2매 이내의 시놉시스를 첨부해 영진위 국내진흥부 창작지원팀으로 우편 및 택배 접수하면 된다. 단, 이전 공모전 수상자나 기타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 및 표절 작품으로 인정되는 작품의 경우 입상하더라도 취소되며 차후 영진위 공모에 응모할 수 없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일일문화동향] 한국만화 세계무대로

[일일문화동향] 한국만화 세계무대로

내년 앙굴렘 만화축제에서 특별전 개최

[일일문화동향] 영화계 다양한 시도 눈길 끈다

[일일문화동향] 영화계 다양한 시도 눈길 끈다

지하철 도심 속에 열린 문화공간 위한 공청회 개최

[일일문화동향] 6월항쟁15주년기념반전평화대회 본격적으로 시작

[일일문화동향] 6월항쟁15주년기념반전평화대회 본격적으로 시작

문화대축제, 시민달리기 행사 등 각종 집회, 결의대회 이어져

[일일문화동향] 지역과 문화]월드컵 누가하나? – 차소연(광주민예총)

[일일문화동향] 지역과 문화]월드컵 누가하나? – 차소연(광주민예총)

– 문화월드컵, 문외한 월드컵 문화월드컵에 문화가 외면되고 있다. ‘문화월드컵’을 운운하며 비엔날레와 월드컵을 동시에 유치한 광주시, 그러나 문화는 외면되고 있다. 광주시는 비엔날레·월드컵과 연계동선을 확보하여 ‘관광특수’ 여건을 조성,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비엔날레 측은 행사기간까지 조절했다. 그러나 실행없는 계획은 당연히 실패하기 마련. 광주시의 준비상황을 지켜보면 비엔날레 기간중에 월드컵광주경기가 진행되므로 자연스럽게 비엔날레와 월드컵 관광객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에 비엔날레 측은 공동마케팅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월드컵 관람객 유치 데이터를 기다렸다. 그러나 제대로 갖춰진 자료가 나온 것은 개막 20여 일 전이었다고 한다. 특히 월드컵조직위원회측에서는 주력층으로 삼았던 중국 관람객 숙박 예약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이와같이 공동마케팅 추진이 어렵게 되자 비엔날레측에서는 독자적인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우리 지역에서 경기를 가지고 있는 국가들의 민속공연과, 미술인들의 다양한 교류, 인터넷과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 등의 방법을 시도했다. 그러나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 광주시와 정부차원의 지원이 전무한 상황에서는 홍보조차도 소화해내기가 어려웠다. 비엔날레 일부에서는 최선의 홍보전략으로 호텔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것을

[일일문화동향] 2002 전주소리축제 예산·프로그램 확정

[일일문화동향] 2002 전주소리축제 예산·프로그램 확정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가 2002년도 예산과 공연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조직위는 당초 예산안에서 6억원이 삭감된 금액인 추가경정예산(안)으로 도비 28억원과 자체수입금 4억 9천여 만원 등 총 32억 9천만여 원을 최종 확정했다 . 또한 올해 행사의 주제를 ‘소리사랑, 온누리에’로, 개최시기를 8월24일(토)부터 9월1일까지 로 확정했다. 행사는 기획프로그램과 초청공연 프로그램, 부대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획프로그램은 전야제, 개막공연, 폐막공연을 포함한 공식행사와 특별기획 (소리스펙타클), 테마기획(세계의소리, 소리의세계), 집중기획 5종, 상설기획 4종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조직위는 10일까지 축제운영, 홍보사업, 행사지원, 통역·의전 등 4개 분야에 자원봉사자와 판소리, 온누리합창제(국악합창), 온고을 풍류마당 등 관련 프로그램 사전 공모 및 경연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원봉사는 행사 전 기간 동안 활동하며 만 18세 이상의 해외 및 국내 거주자로서 지원서를 작성해 3×4 규격 사진 2매와 함께 소리축제조직위원회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사전 공모의 경우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팩스 및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조직위 국내공연담당으로 접수하면 된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일일문화동향] 아시아로 진출한 ‘서울 여성미술제’ 4일부터

[일일문화동향] 아시아로 진출한 ‘서울 여성미술제’ 4일부터

아시아권 여성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서울 여성미술제’가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다. 국내 여성작가 140명이 참여했던 첫 미술제와 달리 참여작가를 19팀으로 축소하는 대신 아시아권으로 확대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유럽과 미주 작가까지 아우르게 될 3회 서울여성미술제로 가는 징검다리 성격을 띠고 있다. 국내에서는 김명희, 민영순, 송현숙, 윤석남 씨 등 개인 10명과 ‘입김’ 등 단체 한 팀이 참여하며, 국외에서는 대만의 우 말리, 중국의 칭칭첸, 일본의 이토 다리, 필리핀의 브렌다 파자르도 등 8명이 참여한다. 중앙아시아에 강제이주된 연해주 고려인 후손을 소재로 다뤄온 김명희 씨의 작품 ‘강요된 유전’이 칠판화와 비디오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이며, 자신의 누드 사진을 밑그림으로 사용한 ‘결정적 순간’을 출품한 민영순 씨의 작품도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큐레티터 김홍희씨는 이들 작품들에 대해 ‘여성의 시선으로 식민과 망명이라는 주제에 젠더(gender)의 문제를 얹어 놓았다’고 소개했다. 우 말리의 ‘신츄앙 여성들의 이야기’는 타이베이(臺北) 외곽에 있는 섬유산업의 중추기지인 ‘신츄앙’의 여공들을 이야기의 소재로 삼은 비디오 설치미술 작품으로 해외 참여작품들 중 가장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이 주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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