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문화동향

[일일문화동향] 세계문화기구를 위한 연대회의 주최 국제세미나

[일일문화동향] 세계문화기구를 위한 연대회의 주최 국제세미나

"국제통상협정과 문화다양성"이 문화계에 남긴 과제는?

[일일문화동향] [특별연재]’벼랑 끝 생존’, 예술가의 삶

[일일문화동향] [특별연재]’벼랑 끝 생존’, 예술가의 삶

② 사례 1 - 문학과 음악

[일일문화동향] 청소년은 투표하고 싶다!

[일일문화동향] 청소년은 투표하고 싶다!

'청소년의 정치참여,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로 토론회 열려

[일일문화동향] 22주년 5·18 광주 민주항쟁 기념 문화제

[일일문화동향] 22주년 5·18 광주 민주항쟁 기념 문화제

반전·평화·자주와 통일로 구호 들고 광주 전역에서 개최

[일일문화동향] [특별연재]’벼랑 끝 생존’, 예술가의 삶

[일일문화동향] [특별연재]’벼랑 끝 생존’, 예술가의 삶

① 예술가들의 생활실태 - 역사와 현황

[일일문화동향] 동해민예총 4회 환경예술제 개최

[일일문화동향] 동해민예총 4회 환경예술제 개최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동해지부는 지난 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제 4회 환경문화예술제를 진행중이다. 이번 행사는 16일부터 동해에서 열릴 국제캠핑카라바닝 대회를 축하하고 동해지역의 환경보존을 위한 문화활동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생태체험, 환경영화상영, 환경사진전, 연극 및 국악공연, 음악회, 전시 등 환경과 문화예술의 만남을 보여주게 된다. 15일부터 19일까지는 오후 7시 30분에 연극 ‘용띠 위에 개띠’가 천곡동 ‘공간 Ⅱ’에서 공연되고, 19일 오후 2시에는 무릉계 광장에서 국악공연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가 진행된다. 6월 3일부터 6일까지는 (사)한국민족사진가협회의 제5회 대한민국 환경사진 순회전시가 동해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야생조수류 남획방지를 위한 엽구전시도 함께 이루어진다. 또 환경음악회 ‘환경을 사랑하는 음악심기’가 6월 21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게 된다. 이밖에도 ‘아름다운 동해 사진전’과 ‘친구여 이제는 내가 말할 때’, ‘어머니, 당신의 아들’ 등의 환경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동해지역의 생태보존 및 조사를 위해 생태체험조사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환경을 보존하고 살리는 것은 인류의 생존과도 직결되는 일이다. 동해민예총의 환경예술제가 환경과 문화예술의 상생의 만남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안태호 기자

[일일문화동향] 영협, 영진위 2기 출범에 이례적 성명

[일일문화동향] 영협, 영진위 2기 출범에 이례적 성명

한국영화인협회(이사장 유동훈)가 제2기 영화진흥위원회 출범을 맞아 영진위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이례적으로 발표했다. 영협은 “제2기 영화진흥위원회 출범에 즈음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제하의 성명서에서 제1기 영진위 3년 동안 겪었던 숱한 우여곡절과 시행착오를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영협은 “영진위원의 자격과 자질을 명시한 법의 기준이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며, 만약 이 기준이 “무시되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타날 경우” 반개혁적 행위로 규정하고 단호히 배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더불어 특정 세력과 특정 정치세력 및 언론의 노골적이고도 저돌적인 여론몰이의 과정을 심각히 우려하면서 “누구를 위하여 이 같은 작태와 행위를 서슴없이 자행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핏대를 올렸다. 또, “우리에게는 정부가 있고 믿을 수 있는 당국자들이 있다”며 “영화계 현장에서 오랜 경륜과 전문성을 지닌 영화인들이 제2기 영진위를 구성해야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그 동안 영화계에서 반개혁적이고 구시대적인 행태의 진원지로 지목돼 왔던 영협이 이 같은 성명을 낸 것은 제2기 영진위 구성을 앞두고 묵시적인 압력을 행사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더불어 법과 정부의 권위를 들이대며 자신의 과거 행적에 대한 비판을 애써 무시하고, 영화계를 과거로 되돌리려는

[일일문화동향] [지역과문화]천년의 꿈, 그 아름다운 탐라공동체를 위하여-

[일일문화동향] [지역과문화]천년의 꿈, 그 아름다운 탐라공동체를 위하여-

제주민예총

[일일문화동향] 월드컵, 소외계층에도 축제 되어야

[일일문화동향] 월드컵, 소외계층에도 축제 되어야

신문·방송 등의 월드컵 열기가 과열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을 계기로 삼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을 뛰어넘겠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시작되어 월드컵 개막일 하루 전인 이번 달 30일까지 계획되어 있는 이 행사의 이름은 <2002 한·일 월드컵 기념 장애인 ‘월드컵 개최도시’ 순회 세바퀴로 가는 월드컵 행진>.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등이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월드컵 개최도시 10개를 오토바이를 타고 순회하며 각각의 도시에서는 장애인 마라톤 대회도 함께 열리게 된다. 행사의 주인공은 일본인 하반신마비 장애자인 타로(본명 핫토리 가쓰히로), 타로씨는 86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마비 장애인이 되었으나 바퀴를 3개로 개조한 오토바이를 끌고 북중미 대륙횡단을 마치고 지난달에는 일본 내 월드컵 개최도시 순회를 마친 바 있다. 타로씨는 사고 이후 일본의 비영리단체에 몸담으며 Barrier Free(무장벽 공간 만들기)운동에 힘써왔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월드컵이 일부의 사람들만이 아닌 장애인 비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사람에게 축제가 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연결되고 교류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망을 피력했다. 국제적인 행사와 축제로서의 월드컵의 위상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최근 대외

[일일문화동향] 문화정책개발원 토론회 ‘여가시간 증대에 따른 문화관광정책의 방향’

[일일문화동향] 문화정책개발원 토론회 ‘여가시간 증대에 따른 문화관광정책의 방향’

주5일근무제 시행 앞둔 공론화 자리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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