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장애인이 서울시와 서울지하철공사에 의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정부기관부터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라는 장애인단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99년 인권과제 2. '일할 권리' 확보, 호주제 폐지, 장애인직업재활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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