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성과금 반납 참여 교사 3만명, 40억 눈 앞
“방학을 해도, 해가 바뀌어도,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 돼도 ‘차등성과금’은 안 된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화)가 현재 진행하는 차등성과금 반납 투쟁에 함께 하는 교사들이 하는 얘기다. 차등성과금을 받지 않겠다는 교사들의 움직임은 여전하다.
전교조 본부에 모인 차등성과금 반납 금액은 1월8일 현재 36억7104만4661원으로 4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모두 3441개 학교, 2만8867명의 교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