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총, 이명박 대선후보 줄서기 “백지공문 시행”

교총, 이명박 대선후보 줄서기 “백지공문 시행”

전교조는 논평을 통해 “한국교총이 특정 정당, 당선이 유력한 후보에 줄서기 위해 일선 교원들을 동원하고 있으며, 근무시간 중에 근무지를 이탈하는 교장들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한 부도덕한 편법행위가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교육희망] 교원평가 논의 11월로 넘어갈 듯

[교육희망] 교원평가 논의 11월로 넘어갈 듯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유기홍)는 예정대로 지난 4일 제4차 회의를 열었지만 교원평가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인 이른바 ‘교원평가법’은 심의하지 않았다. 교육부(장관 김신일)가 다면평가 등의 교원평가 내용이 교원근무평정과 성과금 제도와 겹치는 ‘3중 평가’ 문제를 정리하지 않은 상황이 여전했고 법안소위 의원들의 대선 후보와 관련한 일정 등으로 심의가 여의치 않자 회의를 연 지 1시간만인 오전 11시10분께 회의를 끝냈다. 이로 인해 의사일정 2안과 3안으로 각각 올라간 이주호 한나라당 의원안과 교육부안은 다뤄지지 않았다.

[2007 남북정상회담] 공공운수연맹, “정상회담 추진처럼 비정규직 문제 해결도”

[2007 남북정상회담] 공공운수연맹, “정상회담 추진처럼 비정규직 문제 해결도”

공공운수연맹은 성명을 내고, “노무현 대통령이 걸어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는 사실 자체가 이후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걸음을 걷는 것으로 여기며 이를 환영하는 바이다”라며...

[교육희망] 남북교육자 4년만에 평양에서 상봉행사

[교육희망] 남북교육자 4년만에 평양에서 상봉행사

2003년 전교조 대표단 130여명이 평양을 방문하여 남북교육자상봉모임을 가진 이후 4년만인 8월 6ㅇㄹ 전교조 대표단 50명, 교총 대표단 50명 등 남측 교육자 대표단 100여명이 평향을 방문하여 남북교육자상봉모임을 가졌다.

[교육희망] 귀족들만 들어가는 보육시설 생길라

[교육희망] 귀족들만 들어가는 보육시설 생길라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이 18일 오후 12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정문 앞 길섶에 모였다. 이른바 ‘자사어’(자립형사립어린이집) 허용 움직임에 반대하기 위해서다. 여성가족부(장관 장하진)는 최근 일부 보육시설의 경우 보육료 상한선을 두지 않도록 하는 ‘영유아 보육법 개정안’을 마련한 뒤 의원발의를 추진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대해 노동자들이 강하게 반

[교육희망] 그들은 흰색 국화를 열린우리당사에 던졌다

[교육희망] 그들은 흰색 국화를 열린우리당사에 던졌다

“유세차…. 2007년 7월 3일 23시 55분 개정 사립학교법(사학법)이 미쳐 빛도 보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던 그날, 개혁과 참여민주주의라는 기치로 출발했던 열린우리당도 사망하였음을 선언하노라.” 사학법 재개정 이틀 후인 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열린우리당사 앞에서는 제문 읽는 소리가 들렸

사학법 재개정 처리 무산될 듯

사학법 재개정 처리 무산될 듯

양당이 사립학교법(사학법) 재개정안과 로스쿨법의 처리방식을 두고 엇갈려 두 법안의 회기 내 처리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사학법 재개정안을 회기내에 처리하고 로스쿨법의 경우, 교육위와 법사위에 맡긴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반면, 열린우리당은 사학법 재개정안과 로스쿨법 일괄처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교육희망] 사학개혁국본, 열린우리당 대표면담 요청중

[교육희망] 사학개혁국본, 열린우리당 대표면담 요청중

사학개혁국민운동본부(이하 사학국본)가 열린우리당에서 면담요청을 진행중에 있다. 윤숙자 전국참교육학부모회 회장, 금기송 전국대학노조위원장, 김병국 전국대학생교육대책위집행위원장을 포함한 40여명의 사학국본은 오전 8시 반에 열린우리당사를 방문하여 사립학교법 재개정과 관련하여 대표단과의 면담을 요청 중에 있다.

[교육희망] 전교조, 대국회 비상투쟁 진행

[교육희망] 전교조, 대국회 비상투쟁 진행

6월 국회에서의 교원평가법안 통과저지와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막기 위해 전교조가 26일부터 대국회비상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27일에는 교육상임위 국회의원들을 설득하고 압박하기 위해 지도부 중심으로 의원실 방문과 항의 농성을 진행했다. 전교조는 27일 오전 9시부터 국회교육상임위원회 법안 심사소위원(한나라당 임해규, 이주호, 김영숙, 열린우리당 유기홍, 이은영, 무소속 김교흥)을 항의 방문하고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법안심사가 진행되는 소위 장에서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한 설득과 압박을 병행했다. 이와 함께 27일 오후 6시 국회 앞에서 교원평가 저지 및 사립학교법 재개정 반대를 위한 정치야합 규탄대회를 연 후 8시에는 비상중앙집행위원회를 통해 이후 투쟁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상정 기자 sjkim@ktu.or.kr

[교육희망] 국회의사당에 쏘아올린 교사들의 소망

[교육희망] 국회의사당에 쏘아올린 교사들의 소망

국회의사당이 바로 보이는 여의도 한복판이 햇볕으로 달궈지는 여느 때와는 달리 전국에서 모인 2500여명 교사들의 열기와 함성으로 달궈졌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정진화)는 23일 오후 2시 이 곳에서 6월 국회 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교사대회를 열고 국회에 상정된 법안에 대한 현장 교사의 목소리를 국회에 그대로 전했다. 이들은 4대 현안으로 사립학교법 재개악 저지, 교원평가 법제화 저지, 민주적교원노조법 쟁취, 연금법개악 저지를 내걸고 이를 쟁취하기 위해 지역에서 학교현장에서 실천활동을 통해 민주적인 교육을 쟁취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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