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윤 전교조 함평지회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전교조 집행부와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지회조합원과의 간담회는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6시부터 10까지 장장 네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전교조 창립 18주년 기념으로 20일 전남 나주에서 열리는 전국교사대회를 앞두고 17일 오전 11시에는 전라남도청 앞에서 ‘교육양극화 해소와 농어촌 교육 살리기 1000인 선언’이 열렸다.
전교조는 14일 오전 11시 전교조 본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일부터 진행된 교육주간 행사를 설명하고 앞으로 20일까지 전국에서 다양한 교육주간 행사를 열겠다고 밝혔다.
국제교원노동조합(EI)에서 내는 기관지인 이 올해 4·5월 합본호에서 국가보안법 혐의로 구속된 김맹규, 최화섭 교사에 대한 석방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EI에는 우리나라 전교조와 한국교총 소속 회원을 비롯 160여 개 국가 3000만명 이상의 교사, 교수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보건의료노조, 공공노조 사회보험지부가 공동으로 3일부터 5일까지 ‘무상교육-무상의료’를 요구하며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전교조가 16일 비상투쟁본부 체제로 전환하고 4월 국회 대응투쟁에 돌입했다. 4월 임시국회에서 △교원평가제 법제화, △사립학교법, △장애인교육지원법, △3불 법제화 등 주요 사안들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3불(不)정책을 향한 대학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어제는 서울대학교가 3불정책을 부정하는 계획안을 발표하고 오늘은 전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가 3불정책을 비판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1일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2.17사교육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특목고와 사교육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땜질식 처방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몇몇 대학들이 잇따라 발표하고 있는 입시전형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공교육 황폐화와 평준화 전면 해체로 가는 2008 대입전형”이라며 반대성명을 발표했다.
위원장 단식투쟁까지 벌이며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반대했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는 논평을 내고 “개정 사학법의 취지를 훼손하는 일점, 일획의 개악도 있을 수 없음을 재천명한다”라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