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오늘날 미국과 전 세계의 수많은 주요 문제 뒤에 숨어 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1961년 고별 연설에서 미국인들에게 이 문제를 처음으로 '군산복합체(Military-Industrial Complex, MIC)'라고 부르며 경고했다.
집단서방은 지금 제3차 대전을 일으키려는 것일까? 최근 며칠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싸고 나토에 속한 유럽 국가들과 미국의 행태를 보면 그들은 꼭 러시아를 도발하여 본격적인 무력 전쟁을 벌이려고 안달이 난 것처럼 보인다. 지금 세계는 극도로 위험한 상황에 있다. 서방의 불장난, 장난이 아니다. 머리에 떠오르는 끔찍한 생각, 그것이 기우이기를 바랄 뿐이다.
익명의 한 BBC 기자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벌이는 전쟁의 참상을 제대로 보도하지 못하는 BBC의 현실을 폭로한다. 편집자들이 이스라엘 정부를 불쾌하게 하는 보도에 대한 관리자들의 질책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란 것. 기자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조직'의 무대 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린다.
이명박 정부 이후 현재의 박근혜 정부까지 한반도 위기의 촉발과 대응이 매번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군 이래 최대 무기사업이라 불렸던 차세대 전투기사업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전쟁공포로 몰아넣는 짓을 반복하고 있네요.
\\\'너네는 거대한 권력 앞에 작은 존재에 불과해\\\'
\\\'용감한\\\' 병역거부자와 \\\'비겁한\\\' 병역기피자라는 구분은 무의미해진다.
\\\'군인\\\'은 합법적으로 \\\'적\\\'으로 규정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누군가를 죽인다는 건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열한 살이 된 아들은 그렇기에 군대는 왜 꼭 가야하는지 눈물을 흘린다. \\\'어린이 책\\\' 왜?/여섯사람/적을 통해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 살펴보자.
내가 만약 대통령이라면, 탱크들은 어린이들의 놀이집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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