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아이들의 입에서 \\\'전쟁\\\'이라는 말이 오르내리고 있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 사이에서 남한과 북한이 전쟁을 할지 모른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고 한다.
중국 내 한반도 전문가는 중국정부가 현재 천안함을 자체조사 중에 있고 남북간 대결이 전쟁상황으로 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바마 정부가 작년 초 2만 1천명 증파를 시작으로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확대하면서 매달 들려온 소식은 점령군의 무차별적인 공격과 치안상황의 악화로 인한 아프가니스탄인 사망자 발생과 매 달 신기록을 갱신하는 점령군 사망자 증가였다.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 <아바타>는 우리가 두른 세계의 폐해를 진단하면서 신인류의 탄생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게 신인류의 탄생을 촉구한다는 것은 정말 지난한 과제다.
호주의 개념없는 이스라엘 지지는 오래전부터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보수 자유당과 진보(?) 노동당은 일란성 쌍둥이처럼 똑같이 언제나 이스라엘을 지지한다. 미국의 충견이자 2중대답게 호주는
그들 식의 친근한 만화를 읽어보니 과거 반공주의 스멜~이 물씬 풍긴다. 만화는 북한의 실상(?), 탈북자의 사회정착, 북한이 주장하는 통일방식의 위험성,6.25 전쟁 등의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전쟁은 탈리반을 제거했고 여성에게 특정 제한된 부분의 향상으로 보였다. 하지만 강간과 강제결혼이 다시 증가하고, 대부분 여성들은 안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부르카를 입고 있다.
이 전쟁의 최악의 사상자는 진실입니다. 불의와 불안과 점령에 반대하여 일어서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생명을 위협 당했고 아프가니스탄을 떠날 것을 강요받거나 간단히 살해되었습니다.
이라크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과 나토는 ‘제 3의 베트남’이라고 불리는 아프가니스탄의 수렁에 빠졌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발버둥을 치면 칠수록 더 깊이 빠질 뿐이다. 아무리 많은 병력과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들 그들은 아프가니스탄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쿠바의 지지는 ‘타밀 해방 호랑이들’의 분리 독립 투쟁을 지지해온 호주 좌파 진영 내에 ‘사회주의 쿠바’의 정체성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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