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정부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묶어 \"아프팍(AfPak)\"이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만들어내며 파키스탄 사람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파키스탄을 아프가니스탄 전선에 포함시켰다.
이스라엘 사람들도, 한반도 북녘을 다스리는 사람들도, 평화를 지킨다면서 다른 나라에 수많은 군대를 보내고 있는 미국도, 평화 헌법을 버리고 다시 군사력을 키우려는 일본 사람들도, 미국산 첨단 무기를 자꾸 사들이는 이명박 정권도 모두 거짓말을 그만두고 총을 버려야 한다.
나토 60년에 반대해 프랑스에서 열리는 반전시위, 미국 평화정의연합(UFPJ)이 월스트리트에서 개최하는 반전시위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군산미군기지 앞 정기집회가 북측에서 지난 5일 ‘한국 국적 민간항공기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발표하고 10일에는 군 통신선을 차단하는 등 남북관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열렸다.
아프간을 둘러싼 파병 논의는 미국 뿐만 아니라 그 동맹국으로도 확산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파병 서명 및 성명서를 발표한 시점이 폴란드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국방 장관 회의를 앞두고 있었다는 점에서
오는 2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는 사진전 \'39조 2항\'이 열린다. 전시제목인 \'39조 2항\'은 병역과 국방이 의무를 규정한 헌법 조항에서 인용한 것.
30일 오후 1시, 이틀째 진행된 여야 3당의 대표회담이 또 결렬되었다. 여야는 각 각 의원총회를 거쳐 오후 8시 막판 대표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스라엘은 하마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건 전쟁이 아니다. 민간인에 대한 학살이다. 상대가 있어야 하는데, 실체가 없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시간이 째깍 째깍 흘러가고 있던 26일,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를 만났다. 장소는 역시나 정무위원회 회의실이었다.
2004년 4월 팔루자에 대대적인 공격을 할 때 1개 사단이 팔루자에 미군의 명령에 의해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들어오는 항명사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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