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비정규직 2년 이상 쓰면 그게 정규직\”

\”비정규직 2년 이상 쓰면 그게 정규직\”

“비정규직법은 비정규직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고 확산시키기 위한 악법이며 기간연장 및 파견허용업종 확대는 경제위기를 틈타 비정규직을 더욱 빠르게 안착화-일반화 하려는 시도”

GM대우 전환배치… 비정규직 고용불안

GM대우 전환배치… 비정규직 고용불안

“현장에서 비정규직 8~900명 무급순환휴직설이 파다하게 퍼져있다. 노사합의 전 (정규직)지부는 자체회의를 통해 비정규직 휴직방침을 결정했다는 소문이 설득력 있게 퍼지고 있다. 지부의 말대로 강제퇴직 실시를 하지 않더라도 비정규직의 무급휴직이 실시되면 자진퇴사, 희망퇴직으로 이어지게 된다”

금속 비정규직 67.9% 해고불안

금속 비정규직 67.9% 해고불안

금속노조가 실시한 비정규직 설문조사 결과 해고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대상 69.1%가 해직(계약해지)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해직(계약해지)후 복귀가능성에 대해서는 67.9%가 복귀가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비정규직 남용 부추기는 법 개정

비정규직 남용 부추기는 법 개정

정부가 밝힌 비정규직법 개정안은 그동안 사용자 측에서 요구하던 규제 완화가 큰 골자다. 가장 큰 것은 기간제노동자와 파견노동자의 사용기간을 기존 2년에서 4년으로 늘렸다. 이렇게 기간제한을 오히려 늘릴 경우 올해 7월 이전에 정규직 전환을 준비하던 기업조차 비정규직으로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도 크다.

노동부 13일 비정규직법 입법예고

노동부 13일 비정규직법 입법예고

정부는 12일 고용안정을 내세워 비정규직(기간제·파견) 노동자의 고용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법 개정안 발의를 확정했다. 정부는 또 현행 파견대상 업무 역시 노동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업무를 중심으로 시행령을 개정해 일부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 정규직노동자도 월급 반토막

현대차 정규직노동자도 월급 반토막

현대차 울산2공장 노동자들은 지난 2일부터 8/0(주간 8시간 근무, 야간 휴무)에 들어가 휴무에 들어갔다.현대차 전주공장은 주간연속2교대를 1월에 시행하기로 노사합의했지만 현대차는 생산량 감소로 시행하지 않고 있다. 전국에 걸쳐있는 현대차 생산 공장에서 울산3공장만 유일하게 잔업과 특근을 하고 있다.

자동차 업계 복지 축소

자동차 업계 복지 축소

현대기아차 그룹은 ‘인위적 감원’은 없다고 밝혔으나, 비정규직은 ‘자연적 감원’을 겪고 있다. 현대차 2공장은 에쿠스 단종에 따른 전환배치로 정규직의 감원은 없었지만, 비정규직 115명은 해당 공정이 사라지면서 해고됐다.

“비정규직이랑 함께 하는 게 전태일이야”

“비정규직이랑 함께 하는 게 전태일이야”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를 외치며 불꽃으로 피어오른 전태일 열사의 38주기. 11월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면 그 곳에 모인 노동자들은 당연히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하여~”로 시작하는 구호를 외친다.

비정규법 1년, 기간제는 줄고 파견은 늘고

비정규법 1년, 기간제는 줄고 파견은 늘고

비정규법 시행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는 조금 줄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 중 용역 등 간접고용 비율은 더욱 늘어났다. 고용기간, 임금, 복지 등 모든 고용조건이 더욱 열악해진 것은 물론이다.

공기업 민영화, 비정규직이 해고 1순위로?

공기업 민영화, 비정규직이 해고 1순위로?

정부가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는 비정규직에게는 예외인 것으로 드러났다.

기사 6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