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

서울시, 산하기관 비정규직 중 1%만 무기계약전환

서울시, 산하기관 비정규직 중 1%만 무기계약전환

정부는 지난 8월, 상시업무의 무기계약 전환과 타당성 있는 외주화 등을 중심으로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실효성을 놓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정세와노동] 노사관계로드맵 입법예고안의 내용과 정치적 의미

[정세와노동] 노사관계로드맵 입법예고안의 내용과 정치적 의미

공세는 비정규, 중소기업노동자들, 그리고 공공노동자(공공연맹)에게 집중되어있다. 그러나 비정규, 중소기업노동자들은 아직 정부와 자본의 도발에 전면전을 치를 만큼 조직화되어있지 못하다. 문제는 공공노동자(공공연맹)들이다. 11월 투쟁이 이들의 어깨 위에 위태롭게 걸려있다. <노사과연>

[정세와노동] [회원마당] 노동자의 비극은 소유계급의 부의 원천

[정세와노동] [회원마당] 노동자의 비극은 소유계급의 부의 원천

난 취업한 운 좋은(?) 장애인 노동자이다. 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지난해 7월~12월 전국 4,295개 사업체와 1만5,546명 장애인노동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5년도 장애인근로자 실태조사' 결과 상시노동자 1인 이상 사업체 모두 295만8천개 중에서 장애인고용 사업체는 모두 6만4천개로 추정되며, 전체 사업체 상시노동자 934만5천명 중 장애인노동자는 12만4천명, 장애인고용률은 1.33%로 나타났다. 지역별 장애인고용률은 제주(2.68%), 강원(2.59%), 충북(2.27%), 대전(2.23%) 등의 순으로 장애인 의무고용률 2%를 넘겼으나, 서울(0.9%)이 가장 낮은데다 유일하게 1% 미만의 고용률을 보였다. 이처럼 이땅에서 장애인으로 노동한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일인가?

[현장노동자] [현자 비정규직] 정리해고와 노조파괴에 맞선 결사투쟁을!!

[현장노동자] [현자 비정규직] 정리해고와 노조파괴에 맞선 결사투쟁을!!

현대자동차 정규직노조 파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7월 26일, 3공장 정리해고자 농성장을 찾았다. 현자 정규직노조의 협상 타결에 대한 관심은 단지 언론만이 아니었다. 현자 비정규노조의 간부들이나 3공장 농성대오 역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 동지들이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정규직노조의 6시간씩 진행되는 파업으로 인해 어차피 공장이 멈추게 되어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공간이라는 것이 별다르게 없다는 점과 임투로 모든 협상이 중단되어 3공장 정리해고자 문제에 대한 협의가 진행될 수 없다는 점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정규직노조의 임투가 종료되면 원하청 자본이 본격적으로 비정규직 투쟁을 탄압할 것이라는 점 때문이었다. 어쨌든 정규직 노조는 28일 찬반투표에서 54.74%로 가결되었고, 휴가에 돌입했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만 남게 된 것이다. 비정규직 정리해고와 노조탄압 현자 원하청 자본은 3공장에서 99명의 하청노동자들을 정리해고 했다. 올해 3공장에서 아반테 후속모델(HD) 맨아워 협상에서 106명의 여유인원을 합의했다. 3공장 대의원회는 “취업을 알선한다”고 회사와 합의했지만 실제로 울산공장에는 다른 공간으로 취업이 불가능했다. 비정규노조 간부에 따르면, 3개월짜리 한시하청을 제외하고는 자리가 없는데 누가 3개월 후 해고될 자리로 가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비정규노조는 당연히 반발했고, 투쟁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3공장

[인권오름] [외침] “그런데 언제 바뀔까요?”

[인권오름] [외침] “그런데 언제 바뀔까요?”

집에 가면 부모님도 힘들고 저 보는 것도 힘들고 집에서 나오는 것도 힘들 것 같아서 저는 안 가는데…. 그냥 저희들, 정의는 승리한다고 배워왔는데….

[월간금비] 비정규직과 법

[월간금비] 비정규직과 법

정리해고법리를 회피하고 시용계약이라는 유기근로계약에 의해 일정한 인원을 정리하려한 사용자의 편법에 일정한 제약을 가한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합섬 사측 20일, 용역경비 400여 명 동원 결의대회 예정

한국합섬 사측 20일, 용역경비 400여 명 동원 결의대회 예정

일방적 정리해고와 불법적인 직장폐쇄, 용역경비 투입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한국합섬 사측이 지방노동청의 자제요청에도 20일 2시 구미공단 공설운동장에서 ‘(주)HK · 협력사 결의대회’를 개최하려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노대통령, “대기업 노조 때문에 비정규직 피해본다”

노대통령, “대기업 노조 때문에 비정규직 피해본다”

광복절 경축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또 노조 때리기에 나섰다. 대통령은 대기업 노조 때문에 정리해고가 부족해 대부분의 노동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직접적으로 노노 갈등을 조장하고 나섰다.

김우중, 드디어 돌아오다

김우중, 드디어 돌아오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도피 5년8개월 만에 입국했다. 공항에 나온 대우 정리해고 원상회복 투쟁위원회 노동자들은 "김우중을 구속하라"는 구호로 그를 맞이했다. 한편 입국한 김우중 전 회장은 곧바로 대검 중수부로 압송, 조사를 받고 있다.

‘카드사부실’ 해법은 노동자 대량해고?

‘카드사부실’ 해법은 노동자 대량해고?

전면파업 이틀째 외환카드노조 '사표투쟁'‥'전직원 70% 정리해고' 내부문건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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