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주)이 공구사업부문을 ES산전으로 매각하는 과정에서

인수회사로의 이직을 거부한 사무직 노동자 13명에 대하여

2007년 2월 1일 일방적으로 정리해고를 단행하였다.

이에, 3월 6일 13명의 LS산전 부당해고자들은

남대문 LS산전 본사 앞에 모여

전원 복직을 요구하며 첫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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