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정몽구에 대한 분노를 모아내자! 비정규직 투쟁에 대한 연대를 확대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정몽구에 대한 분노를 모아내자! 비정규직 투쟁에 대한 연대를 확대하자!

임금과 주간연속2교대제 문제를 분리시켜 정규직 노동자를 동요시키고, 기만적인 사내하청 신규채용방안을 제시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분열을 조장하고, 사내하청 신규채용이 정규직 전환이 아니라 발탁채용인 점을 강조해 비정규직 노동자를 교란시켜, 2012년 임단협 투쟁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공동투쟁 대열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것, 이것이 지금 현대자동차가 노리고 있는 바다. 정몽구에 대한 분노를 모아내자! 비정규직 투쟁에 대한 연대를 확대하자! 현대차는 한편에서는 노동자 내부를 교란시키고, 다른 한편에서는 비정규직 지회 주요간부들에 대한 테러를 가하면서 이런 꼼수가 작동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의도를 분명히 보지 않고, 정규직 노동자가 단기간 이익만을 위해 비정규직 투쟁을 외면하여 정규직과 비정규직 공동투쟁 전선이 무너진다면, 이는 결국 정규직 노동자의 근로조건 악화와 노동탄압으로 돌아올 것이다. 20여 년 넘게 투쟁으로 일궈온 민주노조운동의 성과가 잘못된 한순간의 선택으로 무너질 수 있다. 비상한 결의가 필요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에 우리가 함께 연대해야 하는 이유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에 우리가 함께 연대해야 하는 이유

전체 자본가 계급을 대표하여 현대차는 불법파견의 피난처, 사내하도급의 기지로 변모를 시도하면서, 모든 자본가들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7월 20일 21일 투쟁은 현대차 비정규직 3지회가 투쟁의 결의를 모아내는 장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내하도급법 추진이 예고되어 있는 시점에서 민주노조운동의 투쟁태세를 갖추는 자리이기도 하다. 현대차가 자본가계급을 대표해서 새로운 사내하도급법을 예비하고 있는 만큼 이를 분쇄하기 위한 우리의 투쟁이 필요하고 절실하다.

대법 불법파견 판결 무시…정몽구 父子, 주식배당만 678억원

대법 불법파견 판결 무시…정몽구 父子, 주식배당만 678억원

현대자동차는 고액의 주식배당금, 당기순이익 인상, 이익잉여금 축적 등으로 호황을 맞이하고 있지만, 정작 사회적 문제로 제기됐던 불법파견 문제는 외면하고 있어 비난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대법원의 불법파견 확정판결에도 여전히 현장에서는 불법파견이 유지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사측의 후속조치가 전무하다는 지적이다.

정몽구 회장 1개월 감옥살 때, 비정규직은 86개월 살아

정몽구 회장 1개월 감옥살 때, 비정규직은 86개월 살아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바람은 법을 어긴 정몽구 회장이 처벌받는 것이고, 현대차가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야 어느 국회의원 후보도 온갖 불법을 저지른 정몽구 회장의 구속 처벌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몽구 회장, 5000억 기부 발표날 비정규직 잘라

정몽구 회장, 5000억 기부 발표날 비정규직 잘라

“비정규직 24명이 또 잘리게 생겼어요. 대법원에도 정규직이라고 했는데, 당장 쫓겨날 걱정을 해야 하니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현대차 불법파견 정몽구 회장 사법처리촉구 서명 돌입

현대차 불법파견 정몽구 회장 사법처리촉구 서명 돌입

진보신당울산시당은 \"검찰이 정몽구 회장을 사법처리할 때까지 울산시 주요 지역에서 정몽구 회장의 사법처리를 촉구하는 노동자 시민 10만 서명운동에 돌입한다\"면서 \"검찰권 남용에 대한 공개적인 규탄에도 검찰이 정몽구 회장을 이달 중 사법처리하지 않을 경우 담당 검사를 고발하는 등 적절한 방식으로 검찰의 직무유기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몽구 회장 5천억 기부, 비정규직 해당 없다

정몽구 회장 5천억 기부, 비정규직 해당 없다

지난 2006년 정몽구 회장은 검찰의 현대차 비자금 수사로 구속 수감될 때 글로비스 주식 1조 원어치를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하며 법원의 선처를 흥정한 바 있다. 이런 식의 기부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에버랜드 불법증여와 ‘X-파일’논란을 진화하며 택했던 방식으로 대기업 총수들의 면책 수단처럼 사용된 것이다.

현대차 불법파견과 노조탄압이 파업 불러

현대차 불법파견과 노조탄압이 파업 불러

비정규직들은 ‘우리 회장님이야말로 정몽구 회장님’이라고 주장한다. 더 이상 협력업체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투쟁에서 출입증을 사원증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들이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7월 22일 대법원이 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 최병승 씨의 부당해고 소송에서 불법파견이라고 최종판결을 내렸기 때문이다.

현대차 비정규직 연봉, 정의선 따라잡는데 7만5천년 걸려

현대차 비정규직 연봉, 정의선 따라잡는데 7만5천년 걸려

연봉 3천만 원을 받는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가 2조2592억 원을 버는데 걸리는 시간은 무려 7만5천3백 년이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7만5천300 년 동안 먹지도 쓰지도 않고 벌어서 모아야 한다.

동희오토, ‘전원 복직’ 합의…5년 투쟁끝에 결실

동희오토, ‘전원 복직’ 합의…5년 투쟁끝에 결실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100일이 넘도록 노숙 농성을 진행했던 동희오토 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이 전원 복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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