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조승수 “현대미포조선은 합의약속 지켜라”

조승수 “현대미포조선은 합의약속 지켜라”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23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미포조선에서 벌어지는 노동탄압 중단과 현대중공업 폭력 경비대 해체를 촉구했다.

울산대 총학생회, 이명박 불신임 총투표 실시

울산대 총학생회, 이명박 불신임 총투표 실시

나날이 높아져가는 청년실업률에도 이명박 정부가 비정규직 연장법, 단기인턴제도 등 고용불안을 야기시키는 제도만 양산하고 있다며 이명박 정부의 희망없는 청년실업대책에 대응해 적극 행동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꽃이 진 자리에 새순이 돋는구나

꽃이 진 자리에 새순이 돋는구나

한달간의 굴뚝 투쟁 끝에 이영도,김순진 두 사람이 100미터 굴뚝 아래로 내려 오던 날이었다. 목숨을 건 투쟁의 결과가 낳은 소중한 합의서가 이토록 쉽게 휴지조각이 되리라곤 생각하질 못했다.

합의파기 중징계, 정몽준 의원이 책임져라

합의파기 중징계, 정몽준 의원이 책임져라

김석진 의장은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실질적 권한을 가진 정몽준 의원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면서 4월27일부터 서울에 올라가 국회와 한나라당사 앞 일인시위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1인시위와 함께 법적 대응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1인시위와 함께 법적 대응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투쟁을 하고자 하는 자는 방법을 찾고 투쟁을 회피하고자 하는 자는 구실을 찾는다고 했다. 어떠한 희생과 고통이 따르더라도 이번 투쟁의 주체인 현장활동가로서 물러섬 없이 합의서·협약서가 이행될 때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다.

이제 정몽준 의원이 나서주십시오

이제 정몽준 의원이 나서주십시오

저는 현대미포조선에서 29년째 노동자로 살아오고 있는 김석진(49세)입니다. 정몽준 의원님. 지난 2003년 1월에 미포조선 용인기업 노동자 30명이 부당하게 해고됐었습니다.

정몽준 “한미FTA비준 걱정 마요”

정몽준 “한미FTA비준 걱정 마요”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열렸던 한나라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한미FTA를 꼭 통과시키겠다”고 하자 외통위 소속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이 한 말이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2호]정몽준은 테러사건의 책임을 지고 사과해야 한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2호]정몽준은 테러사건의 책임을 지고 사과해야 한다

지난 1월 30일, 김석진 현장투 의장이 ‘용산참사 비정규노동자 연대기자회견’에 참가하기 위해 상경했다. 그날 오후 1시, 용산참사 현장 앞에서는 기륭전자분회, GM대우비정규직지회 등 투쟁하는 비정규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가난한 철거민들을 불태워죽이고, 비정규악법으로 비정규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이명박 정권에 맞서 비정규노동자들은 (철거민들과 연대하며) 힘껏 싸워나갈 것”이라는 결의를 밝혔다. 김석진 의장은 비정규노동자는 아니다. 그렇지만 바로 얼마 전까지 현대미포조선에서 불법해고했던 용인기업 노동자들의 복직을 위해, 정규직 비정규직 연대의 실천을 위해, 미포조선 노동자의 한 사람으로서 투쟁했다. 비정규노동자와 철거민의 연대를 밝히는 자리에서 김석진 의장은 객(客)이 아니었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김석진 의장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김석진 의장은 다시 새로운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을 꺼냈다. ‘김석진 노동자 테러사건’의 책임을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에게 반드시 묻겠다는 것이다. “뒤에서 소화기로 내리 찍히고 정신을 잃었다” ‘김석진 노동자 테러사건’이란 1월 17일 한밤중에 정몽준 의원이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중공업이 벌인 살인적 테러를 말한다. 밤 11시 40여분경 현대중공업 공장 옆 소각장굴뚝 밑 도로에서 각목과 소화기로 무장한 현대중공업 경비 60여명이 갑자기 달려들어 김석진 의장을 집중 구타했다. 김석진 의장은 당시의 급박한 상황을

정몽준 의원은 굴뚝 상황을 알까?

정몽준 의원은 굴뚝 상황을 알까?

상황이 반복되자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중공업의 최대 주주인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이 나서야 한다는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정몽준은 현대미포조선 사태해결에 나서라”

“정몽준은 현대미포조선 사태해결에 나서라”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중공업에 정몽준은 황제, 그자체이다. 그의 말 한마디면 이런 반노동자 비인간적 노무관리는 일어나지 않는다. 대통령을 해보겠다는 정치인의 도리가 아니다”라며 정몽준 국회의원이 사태해결에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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