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정세와노동] “북―미관계의 진전”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진

[정세와노동] “북―미관계의 진전”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진

제국주의와 세계인민ㆍ사회주의 국가 사이엔 오직 투쟁만이 있을 뿐이다. 서로 간에 변화하는 힘의 크기에 따라 전진과 후퇴, 승리와 패배만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가능한가라는 물음은 노동자ㆍ인민이 미제국주의와 그 하수인들의 침략(경제적, 정치적, 군사적)을 저지하고 물리칠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다름 아니다. 첨언을 하자면, 혹세무민하는 자들은 미국의 의도에 의해서 평화가 이루어진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미제국주의의 의도를 분쇄하여야만 평화는 쟁취되는 것이다.

[정세와노동] 평양 측의 핵실험

[정세와노동] 평양 측의 핵실험

소위 '국제사회주의자들'은 말한다. "핵실험은 사회주의와는 아무 관계도 없는" 것이라고. 그러나 제국주의의 핵실험은, 아무런 관계도 없기는커녕, 사회주의를 압박하고 압살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사회주의 국가의 그것은, 결코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회주의를 지키려는 것이다.

[울산노동자신문] 대우조선 ‘몰래카메라’로 산재환자 감시

[울산노동자신문] 대우조선 ‘몰래카메라’로 산재환자 감시

조기퇴원 종용, 산재은폐 위한 사생활 감시 ― 국가인권위 제소

[뉴저스] 대학노조의 조선일보 반대운동

[뉴저스] 대학노조의 조선일보 반대운동

“세금포탈 왜곡 보도 조선일보 박살내자!”

민주노총 파업매도한 조선일보 항의집회열어

민주노총 파업매도한 조선일보 항의집회열어

. 이제 노동자 여러분이 언론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선 의미는 사회 개혁의 투쟁에까지 여러분이 기존에 가진 조합주의적 한계를 벗어나, 진정한 대중운동으로써 한 획을 긋는 사건이고 언론운동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클리핑] 조선생명노조, 파업 결의 – 조합원 79% 찬성…11일 교섭 결렬

[클리핑] 조선생명노조, 파업 결의 – 조합원 79% 찬성…11일 교섭 결렬

현대에 합병되는 조선생명의 고용승계 교섭이 결렬에 따라 노조가 파업을 결정해 진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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