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일보. 조선일보 전직 기자인 김종환씨가 뉴욕에서 창간한 인터넷신문이다. '조선일보 전직기자의 고백' 시리즈 등을 통해 조선일보의 제반 문제를 비판하고 있어 화제다.
조선일보가 "북한의 테러 위협에 대한 경계령"을 내렸다. 하원 총무국장은 "북한의 폭파위협이 있어서 ´특별경계령´을 발동했다"면서 "하지만 외부인들의 출입통제를 강화하고, 경찰과 업무협조를 조금 더 긴밀하게 하는 차원이지 자체적으로 경비근무를 강화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조선일보와 북한의 신경전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조선일보 기자들이 지난달 30일 는 결의문을 채택한 것에 대해 북한측이 평양방송을 통해 정면으로 반박했고, 조선일보가 11일 다시 사설 를 통해 맞대응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조선일보가 자신들의 편향적인 보도태도를 바꾸지 않는 한 앞으로 열리는 행사에서도 조선일보의 취재를 거부할 것
우리는 아노미다 - 남북정상회담의 여파가 주요일간지의 보도태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충격을 딛고 국군포로와 이산가족상봉, 국보법등의 핵심쟁점에 대해 본격적으로 딴지걸기에 나설 것으로 보여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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