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계화도 어민 생명줄 빼앗는 물막이 공사 진행중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계화도 어민 생명줄 빼앗는 물막이 공사 진행중

2006년 3월 1일, 새만금 갯벌의 마지막 숨통인 2.7km를 막기 위해 바지선을 이용하여 바위와 돌망태를 붓고 있는 상황에서도 계화도 어민들은 여전히 계화도 갯벌에 나가 백합 등 조개를 잡아 수입을 올리고 있다. 불안한 미래를 생각하면서도 하루도 갯벌에 나가는 일을 멈출 수 없음을 보여 준다. 바닷물이 예전에 비해 많이 들어오거나 나가지 않는다고 한다. 정부와 개발업자들이 과연 어민들의 삶을 알고나 있는지 화가 난다. 2006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 동안 계화도 어민들이 매일 4시간씩 계화도갯벌에 나가 ‘그레’로 조개를 잡아와 어느 한 중간도매상에 판매하여 수입을 얻은 조개 판매 수입내역을 아래 <표>와 같이 정리해 본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1호 방조제 신규 갯벌 생성 주장 허위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1호 방조제 신규 갯벌 생성 주장 허위

한국농촌공사(구 농업기반공사)는 새만금 방조제 공사 이후 134ha가 새롭게 생성됐다는 2005년 3월 주장에 대해 스스로 거짖임을 입증하는 자료를 국회 강기갑 의원실에 2005년 4월과 2006년 2월에 제출함으로서 밝혀졌다. (사진1)을 보면, 완공된 1호 방조제 앞에 ‘2003년 이후에는 퇴적량이 적어 면적 변화가 미미한 상태’라고 까지 하였고, (사진2)의 ‘년도별 갯벌면적 변화의 조사결과’와 (사진3)의 ‘년도별 갯벌퇴적변화도 및 지형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내용을 통해서 볼 때 이미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을 터인데도 2005년 2월에 거짖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기자들에게 배포한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할 일이며, 이후 <부안새만금생명평화모임>에서 2005년 3월 10일 반박자료를 냈음에도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고 있고, 여전히 신규갯벌 생성에 대해 ‘방조제 완공 10년 후 238ha, 20년후 628ha, 이후 지속적인 증가 예상’이라며 주장하는 등 이외의 다른 주장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실인양 호도하고 있다. 대법원 공개변론에서도 이를 그대로 주장하였다. 2006년 3월 2일(음력 2월 3일), 백중사리 이면서 간조때(군산외항기준으로 간조수위는 오전11시33분에 -20mm, 만조수위는 17시12분에 705mm) 다시 현장을 찾아 조사를 한 바로는 작년 2005년 3월 12일(음력 2월 3일, 군산외항기준으로 간조수위는 오전11시9분에 -3mm, 만조수위는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평택 대추리와 새만금 갯벌에 생명평화를!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평택 대추리와 새만금 갯벌에 생명평화를!

5일 오후6시경, 평택미군기지확장 예정지의 한복판인 팽성읍 대추리에 도착했다. 문규현 신부, 김인경 교무, 장영애 선생과 함께 도착하니, 문정현 신부가 마을입구에서 몇몇 젊은 사람들과 함께 마을을 지키고 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터진 구간에 바위와 돌망태 부어 수심 절반 이상 줄어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터진 구간에 바위와 돌망태 부어 수심 절반 이상 줄어

아직 2.7km를 통해 바닷물이 거의 예전처럼 유통되고 있다면서 이만큼이라도 터져 있는 것하고 막히는 것하고는 180도 다른 상황이 된다고 말하곤 한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갯벌과 바다에, 어민의 삶에 생명평화를!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갯벌과 바다에, 어민의 삶에 생명평화를!

새만금 연안에 사는 2만여 명의 다른 어민들도 불안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고 있고, 어업을 준비하면서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갯벌엔 어민들이 있었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갯벌엔 어민들이 있었네

오늘은 새만금 소송 대법원 공개변론에 나가는 모 교수가 어민 한명당 잡아온 조개량이 얼마나 되는지, 갯벌에서 잡힌 수산물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올해도 조개잡고 내년에도 조개잡자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올해도 조개잡고 내년에도 조개잡자

"오늘 맹렬하게 방조제를 막으로고 하는 2.7km 터진구간을 가 보았다. 이를 막기 위해 수많은 산들이 죽어가고 있음도 알았다. 2.7km에 우리의 삶이 달려 있다.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농림부,한국농촌공사,전라북도 새만금 사업비 축소 왜곡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농림부,한국농촌공사,전라북도 새만금 사업비 축소 왜곡

한국농촌공사(구 농업기반공사)는 새만금 사업비를 실제 보다 축소하여 대중앞에서 설명하거나 자료를 제작, 배포하고 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환경활동가와 주민들 침울, 눈시울 적셔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환경활동가와 주민들 침울, 눈시울 적셔

법원 앞에서 선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환경단체 활동가들과 새만금 지역주민 70여 명은 재판부의 선고가 나오자 마자 고등법원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일부 주민들과 소송 변호사는 눈물을 터트렸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시마네현 나까우미 간척 방조제, 일부 철거 후 다리로 연결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시마네현 나까우미 간척 방조제, 일부 철거 후 다리로 연결

철거의 이유는 해당 자치단체인 토토리현(鳥取縣)이 제방으로 인하여 주변 지역 주택의 침수위험이 있다고 주장하였기 때문이라고 하며, 근처 시마네현(島根縣)도 제방 철거에 동의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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