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울산 금품 여론조사, 모두 당선무효형 500만원 선고

울산 금품 여론조사, 모두 당선무효형 500만원 선고

금품 여론조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한나라당 공천으로 출마를 강행한 한나라당 정천석 동구청장 후보와 류재건 북구청장 후보, 공천 탈락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조용수 중구청장 후보에게 당선 무효형인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2010 교육감 선거] 울산 장인권 \”제 식구 감싸기 더는 안돼…교육비리 뿌리뽑겠다\”

[2010 교육감 선거] 울산 장인권 \”제 식구 감싸기 더는 안돼…교육비리 뿌리뽑겠다\”

장인권 후보는 채용비리, 성추행 등 사례를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교육비리가 발생하고 있고,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정부와 울산교육청이 대책을 내놓지만 울산교육청이 관행적 부조리에 대해 제 식구 감싸기식 처분을 계속하는 등 비리 척결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방선거 2010] 심상정, ‘쌍용차 도민 기업화’ 하겠다

[지방선거 2010] 심상정, ‘쌍용차 도민 기업화’ 하겠다

심 후보는 이를 위해 “경기도, 평택시 및 이해관계가 큰 4-5개 지자체와 협의하여 연간 800억원에서 1,000억원 가량의 쌍용차 지원 재원을 마련하고, 도민기업화를 위해 도민이 대대적으로 참여하는 도민 펀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노농연대 투쟁으로 6.2지방선거 MB정부 심판

노농연대 투쟁으로 6.2지방선거 MB정부 심판

17일 민주노총과 전농, 전여농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농민이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반민주, 반민생, 반통일 이명박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며, △개악노조법 전면 재개정 △대북쌀지원 즉각 재개와 쌀 목표가격 21만원 쟁취 △최저임금 5180원 쟁취 등 공동투쟁 10대과제를 발표했다.

[지방선거 2010] 여론조사 제멋대로…지지율 20% 가까이 큰 차이

[지방선거 2010] 여론조사 제멋대로…지지율 20% 가까이 큰 차이

수도권지역 단체장 선거의 여론조사가 조사기관 언론사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에 따라 인천시장의 경우 송영길 후보가 안상수 후보를 앞서고,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양자대결일 경우 유시민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지방선거 2010] 민주노동당 야권단일후보 광역단체1, 기초단체 9 등 64명

[지방선거 2010] 민주노동당 야권단일후보 광역단체1, 기초단체 9 등 64명

민주노동당은 광역단체장 1곳, 기초단체장 9곳, 광역의원 23곳, 기초의원 31곳에 민주노동당 후보들이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했다고 17일 밝혔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정부, 천안함 ‘북풍’ 여론몰이 본격화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정부, 천안함 ‘북풍’ 여론몰이 본격화

20일 민,군합동조사단의 중간조사결과 발표가 6.2지방선거의 최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본격적으로 ‘북풍’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지난 주까지 ‘관계자’ 수준의 ‘북 소행론’에서 금주 들어서는 관계부처의 구체적인 언급과 대응들이 계속되고 얘기되고 있다.

[지방선거 2010] 한명숙은 답하라

[지방선거 2010] 한명숙은 답하라

이 질의서에는 폭력시위 및 정부보조금 지원 문제, 청계천 복원사업에 대한 입장, 이라크 파병, 평택 강제진압, 한미FTA 등에 대해 국회의원, 환경부 장관과 총리 시절 한명숙 후보의 입장을 묻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방선거 2010] 유시민, 야권단일후보 자격있나?

[지방선거 2010] 유시민, 야권단일후보 자격있나?

불과 3년 전이다. 유시민 후보가 복지부 장관을 할 때, 대다수 진보성향의 시민단체들이 국민 불신임장까지 제출하며 유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유시민 후보가 과거를 반성하고 회개한다고 했던 것일까?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누가 뉴민주당플랜을 지지하는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누가 뉴민주당플랜을 지지하는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민주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이 참여한 전국단위 선거연합 협상은 결렬되었지만 지역별로 추진된 선거연합의 실체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특히 광역단체, 기초단체 수준에서 민주노동당과 민주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의 후보단일화가 실현되고 있다. 5월 12일 현재 광역단체장 후보 단일화가 확정되었거나 확실한 곳은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울산, 경남, 제주다. 전국 16개 광역단체 중에서 7개 지역에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후보단일화가 성사된 셈이다. 이중에서 민주노동당이 후보로 나오는 곳은 울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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