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메트로가 서울시의 ‘창의시정’ 지침에 따라 ‘창의혁신 프로그램’으로 전체 인력의 20.3%인 2088명을 감축하겠다고 나선 것에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
도시철도노조 역무본부는 공사 측의 인사발령 직후 “인사발령이 단체협상과 취업규칙을 위반해 불법적으로 진행되었다”라며 음성직 도시철도공사 사장과 영업본부팀장을 서울지방노동청 동부지청에 고발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지난 10일, 대대적인 인사발령을 내 인력감축 구조조정 프로그램 시행을 본격화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서울지하철 5~8호선에 무인매표를 시작해 논란이 되고 있다.
1~8호선 지하철에 들어와 있는 청소용역업체가 모두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하고 있는 사실이 노동부 조사 결과 드러났다.
서울의 지하철을 운행하는 노동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일명 ‘창의시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오늘(29일), 서울시청 앞 덕수궁 앞에서 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과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은 조합원 천 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동으로 조합원 총회를 갖고
지하철 5, 6, 7, 8호선을 운전하는 기관사들 중 일반인에 비해 7배나 많은 수가 공황장애에 시달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 뿐 아니라 주요우울증은 두 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4배나 많았다.
지하철 1호선.. 앞을 봐도.. 옆을봐도.. 뒤를 봐도… 온통 광고뿐이다.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부산교통공사가 있다니… 참 기가 막히다. 승객의 안전과 시민의 생명보다는 한푼의 이윤이 급했겠지. 그렇게 남겨서 축구팀에 꼬라박고… 이러한 광고문구는 낮간지러우니 차라리 떼어내는게 어떨까? 이미지 홍보한다고 위험이 안전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잖아? 가만히 있으면 욕이라도 덜먹지… 마빡이 광고는 왜 붙였노? 지하철 출입문에 저런광고까지 덕지덕지 붙여놔야 시민안전이 지켜지나? 마빡이 싫으니까 잡아 떼뿌라! 솔로몬!! 저눔의 회사는 ‘한마음상호신용금고’를 인수하면서 조합원들을 모조리 정리해고하고 노동자들 피눈물을 쥐어짰던 악질회사 이잖아? 노동자 탄압하고 착취하고 해고하는 못되먹은 자본이 저렇게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엄청난 광고비를 들여 이미지 관리하고 … 저러면서 또 노동자들 뒷통수를 노리고 있겠지? 암튼, 맘에 안들어! 광고 꼬라지 하고는~~~! 당장 뜯어내!! 이사진은 비상시 승무원과 통화를 할 수 있는 장치가 붙어있는 것을 찍은것인데.. 어찌.. 비상통화장치는 잘 눈에 띄지 않고 옆에 커다랗게 붙은 광고판만 눈에 팍팍 들어오는구먼… 저리 혼란스러운 광고들 틈새에 조그맣게 설치된.. 그것도 아주작은 문구로 안내표시가 적힌 안전장치가 눈에띄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 아냐? 정말 급할 때
광고비를 내면 어떤 내용이든 광고가 가능하되, 광고비를 내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고 광고를 할 수 없는 양, 광고가 채워질 때까지 언제나...
도시철도공사는 기존 3월 말에 만료되던 청소용역 계약을 5월 말로 연장하면서, 용역을 없애고 공사에서 직접 148개 역사별로 청소용역 노동자를 채용하되 300명을 감원하고 정년도 50세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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