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진보신당, ‘범야권단일후보’라 부르지 마!

진보신당, ‘범야권단일후보’라 부르지 마!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25일 오후 3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은 ‘범야권단일후보’ 거짓 선전을 중단 하라”고 요구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누가 뉴민주당플랜을 지지하는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누가 뉴민주당플랜을 지지하는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민주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이 참여한 전국단위 선거연합 협상은 결렬되었지만 지역별로 추진된 선거연합의 실체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특히 광역단체, 기초단체 수준에서 민주노동당과 민주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의 후보단일화가 실현되고 있다. 5월 12일 현재 광역단체장 후보 단일화가 확정되었거나 확실한 곳은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울산, 경남, 제주다. 전국 16개 광역단체 중에서 7개 지역에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후보단일화가 성사된 셈이다. 이중에서 민주노동당이 후보로 나오는 곳은 울산뿐이다.

[지방선거 2010] 이용길, 진보신당 충남지사 후보와 당 부대표직 사퇴

[지방선거 2010] 이용길, 진보신당 충남지사 후보와 당 부대표직 사퇴

12일 이용길 진보신당 부대표는 진보신당 충남도당 홈페이지에 ‘충남 당원 동지들게 드리는 말씀’과 ‘사퇴서 (1), (2)’를 연속해서 올리며 충남도지사 후보와 당 부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지방선거 2010] KBS, 서울에 이어 전북도 진보신당후보 토론회 참여 취소

[지방선거 2010] KBS, 서울에 이어 전북도 진보신당후보 토론회 참여 취소

서울에 이어 KBS전주방송이 6.2지방선거 전북도지사후보 초청토론회를 불과 4일 앞두고 진보신당 염경석 후보의 참가 결정을 번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옥희 “울산시장 양보할테니 북구청장 양보하라”

노옥희 “울산시장 양보할테니 북구청장 양보하라”

진보신당울산시당 노옥희 위원장은 민노당울산시당 김창현 위원장에게 시장과 북구청장을 정치협상으로 풀자고 제안하면서 본인이 시장을 양보할 용의가 있으니 민노당은 북구청장을 양보하라고 요구했다.

[지방선거 2010] 진보신당울산 \”금품 여론조사 항고권 행사하겠다\”

[지방선거 2010] 진보신당울산 \”금품 여론조사 항고권 행사하겠다\”

진보신당울산시당은 \"고발 당사자로서 검찰의 사건 처리 결과를 공식 통보받는대로 항고권을 행사해 끝까지 그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보신당울산 “야3당 야합 규탄한다”

진보신당울산 “야3당 야합 규탄한다”

진보신당울산시당은 \"협상복귀를 요구했던 야3당이 진보신당이 협상재개를 선언하자마자 진보신당을 배제한 채 급하게 특정후보를 합의추대한 것은 야4당 단일후보를 열망하는 울산시민들의 바람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지방선거 2010] 진보신당 뺀 울산 야3당, 울산시장 후보 김창현 추대

[지방선거 2010] 진보신당 뺀 울산 야3당, 울산시장 후보 김창현 추대

야3당 기자회견 직후 진보신당울산시당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협상을 다시 열자고 제안했는데 야3당이 따로 시장후보를 추대하는 것은 정치도의상 있을 수 없는 몰상식한 행위\"라며 \"김창현 후보를 세우려고 시장 후보가 없는 민주당과 참여당을 동원해서 야4당 연대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울산북구청장 진보후보군 가닥

울산북구청장 진보후보군 가닥

울산북구청장에 출마하는 진보정당 후보들이 세 명으로 압축됐다. 이들 세 명의 진보후보 단일화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교육희망] 교과부, 전교조 무력화 연구 추진 논란

[교육희망] 교과부, 전교조 무력화 연구 추진 논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장 역량강화를 통한 전교조 무력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비공개 연구보고서를 낸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있다. ‘학교단위의 신 교원 노사문화 정착방안 연구’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는 올 3월부터 교과부가 정책연구개발사업 가운데 하나로 진행했으며, 교과부 산업교육정책과장을 지낸 정기오 현 한국교원대 교육정책대학원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았다

기사 34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