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 거짓말…“진주의료원 퇴원환자 86% 지원 못받아”
진주의료원을 퇴원한 환자들의 80%이상이 공무원과 의사들에 의해 퇴원을 종용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전원, 퇴원 환자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던 경남도청의 지원은 전무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진주의료원의 경영악화의 원인이, 진주의료원 관리자의 부실, 부정 관리경영에 따른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노조는 전원환자 인권침해 문제와 해결과, 관리자의 부실부정 의혹 조사를 촉구하며 전면 투쟁을 선언했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3.05.21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