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대통령 담화에 더 분노한 민심, 5일 촛불 10만 명 예상

대통령 담화에 더 분노한 민심, 5일 촛불 10만 명 예상

대통령 담화 발표에 민심은 더 들끓었다. 4일 청계광장에 켜진 촛불은 3,500을 넘겼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5일 촛불 집회에 10만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측했다.

꺼지지 않는 촛불, “박근혜는 국무총리 인선 자격 없어”

꺼지지 않는 촛불, “박근혜는 국무총리 인선 자격 없어”

박근혜 퇴진 촛불이 2일 오후 7시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다시 타올랐다. 이날 촛불 집회에 약 2,000명의 시민이 모였다. 지난 1일 열렸던 집회보다 두 배가 더 많은 시민이 왔다.

서울 민중대회 시민 2,000명 집결…“박근혜 퇴진” 한목소리

서울 민중대회 시민 2,000명 집결…“박근혜 퇴진” 한목소리

2,000명이 넘는 시민이 2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에서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민중총궐기 서울투쟁본부는 “최순실 국정 농단이라는 사태에 민중들이 피 흘려 이룩한 민주주의가 땅에 떨어졌고, 분노하는 시민들이 거리에 나서고 있다”며 11월 12일 민중총궐기를 성사하기 위한 투쟁 결의문을 밝혔다.

광화문 밝힌 ‘하야 촛불’…치솟는 퇴진 여론

광화문 밝힌 ‘하야 촛불’…치솟는 퇴진 여론

27일 오후 7시 반 400여 명의 시민이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촛불을 들었다. 오후 6시 40분 100명으로 시작한 촛불은 한 시간 만에 400명 넘게 모였다.

[인권오름] [벼리] 일반교통방해죄, 존재 이유를 묻다

[인권오름] [벼리] 일반교통방해죄, 존재 이유를 묻다

2008년 촛불집회, 2011년 희망버스, 2014년 세월호 진실규명 활동 등에서 많은 시민들과 활동가들이 일반교통방해죄라는 족쇄를 달고 있다. 집회의 자유를 훼손하는 일반교통방해죄에 함께 대응하자.

\’불법 집회\’ 줄어드는데도 경찰 채증은 늘어…\”해마다 1천 건 증가\”

\’불법 집회\’ 줄어드는데도 경찰 채증은 늘어…\”해마다 1천 건 증가\”

\'불법 집회\'가 줄어드는데도 오히려 경찰 채증 건수가 해마다 늘고 있어 논란이다.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이 31일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 채증 건수는 2010년 2,329건, 2011년 3,422건, 2012년 4,007건, 2013년 5,366건으로 매년 1천 건 가량 증가했다.

1만 노동자 집결, “세월호 참사, 민중의 죽음은 사회적 학살” 분노

1만 노동자 집결, “세월호 참사, 민중의 죽음은 사회적 학살” 분노

1만 명의 노동자들이 서울 도심으로 나와 세월호 참사와 연이은 노동자들의 죽음에 분노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로 죽어간 희생자들과 자본과 정권의 탄압 속에 목숨을 잃은 노동자, 장애인, 빈민의 죽음을 ‘사회적 학살’이라고 규정했다.

문화예술활동가들 세상에 흔한 \’집회시위\’ 한 날

문화예술활동가들 세상에 흔한 \’집회시위\’ 한 날

경찰의 도 넘은 집회시위 탄압에 문화예술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집회시위에서 노래와 몸짓, 풍물, 영상으로 연대하는 문화예술 활동가들이 8일 서울 대한문 앞에서 ‘집회·시위 탄압에 맞서 연대와 저항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집회 시위 감시와 CCTV

집회 시위 감시와 CCTV

현재 수사기관이 하고 있는 집회참가자들에 대한 촬영은 그 집회가 보행자의 보행이나 교통소통을 방해해서 이를 단속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일정한 종류의 집회의 개최 자체를 막고, 집회가 열리더라도 그에 대한 참여 및 확대를 최대한 줄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총, 지도부 장기 공백 메우나

민주노총, 지도부 장기 공백 메우나

민주노총이 7월 18일 대의원대회를 열어 7기 지도부를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노총은 작년 11월 직선제 실시를 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김영훈 위원장이 사퇴한 이후 8개월 동안 위원장-사무총장을 선출하지 못했다. 민주노총은 지난 5월 22일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무산된 지도부 선거 후속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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