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또한 이 땅의 노동자,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함께하는 실천이 필요하다.
자본은 \\\'차별\\\'을 통해 노동자들의 저항을 무력화시킨다. 지금 노동현장에서의 차별을 살펴봐야 하는 건, \\\'차별\\\'이 지금의 체계를 유지하는 강력한 힘이기 때문이다.
인권활동가인 나는 아무도 미워하지 않을까?
구체적인 삶의 궤적은 다르더라도 내가 느꼈던 많은 감정들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곤 한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ILO(국제노동기구) 총회 본회의에서 20일(현지시간) 한국의 유초중등 교사들에 대한 정치적 차별문제 개선 등을 포함한 111호 협약이행을 촉구하는 결정문이 채택되었다. 이번 결정에 따라 한국정부는 협약 이행 계획을 9월 1일까지 ILO에 보고해야 할 의무가 있다.
시민과 인권활동가들이 인권에 대해서 떠들고, 노래하고, 공부하는 ‘인권을 위한 모두의 터’ 인권중심 ‘사람’이 문을 열었다. 2010년 10월부터 2년 넘게 준비해온 인권센터를 준비해 온 사람들은 29일 오후 7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서 개관식을 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국가인권위원회 기간제․무기계약직 노동자들이 노조를 결성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인권위분회는 18일 오후 6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에서 ‘여기, 무기(무기계약직) 있수다’ 노조 발족식을 열 계획이다.
서울지하철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같은 용역업체에 소속된 서울지하철 전적자, 퇴직자들과 차별대우를 받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민주노총, 한국노총 및 양 노총에 속하지 않은 독립노조 소속 조합원 등 10만 여명이 모여 비정규직 무기계약직이 아닌 ‘정규직화’를 요구한다.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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