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달라, 얼굴 생김새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
회의실 정면에는 ‘나, 성소수자 노동자’라는 펼침막이 붙어 있었다.
대중목욕탕에서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주여성의 출입을 금지해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고양이와 쥐가 친구가 된다면 어떨까?
예를 들면 내가 장애인이 아니라면 이런 고민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군 가산점제 찬성하는 여론조사 봤어?
나는 어릴 때부터 엄마의 도움을 받기는 하였지만 특별하게 어느 곳을 내 장애 때문에 못 간다는 생각은 해보질 못했다.
이제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부모님께 효도 해야지? 너를 원래 우리 부서에서 안 받으려고 했어.
한국 국민들은 왜 존경받는 종교지도자를 가질 수 없는가? 국민의 막힌 가슴을 뚫어주는 용기 있는 종교인, 햇살처럼 따뜻한 손길로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종교인. 이제 우리 국민도 국민의 편에 서 기도하는 ‘종교지도자’서너명 쯤은 가질 때도 되지 싶은데 말이다.
법을 무시하고, 사람을 차별하며 시장경제 광신도가 되어 나라를,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밀어 넣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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